📰 언론 보도

[한국경제TV] 900억대 아트테크 사기, 아트컨티뉴 대표 구속 송치

아트테크로 고수익을 약속하며 투자금을 받은 뒤 잠적한 아트컨티뉴 대표가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구속 송치됐고, 고소인 320여 명에 피해액이 960여억 원으로 파악됐다는 보도입니다.

2025.11.25 · 읽는 시간 1분 · 글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서울 강남경찰서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 혐의로 아트컨티뉴 대표 엄모씨를 지난 19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2. 엄씨는 아트테크를 내세워 소셜미디어 등에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매달 원금의 12~16%를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며 돈을 받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습니다.
  3. 경찰은 320여 명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고 피해액은 960여억 원으로 파악됐으며, 모집책 등 50여 명도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아트테크'(아트+재테크)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를 받은 뒤 잠적한 미술품 중개업체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유사수신 혐의로 아트컨티뉴 대표 엄모씨를 19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엄씨는 '아트테크'를 내세워 소셜미디어 등에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매달 원금의 12∼16%를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며 돈을 받은 뒤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320여명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고, 피해액은 96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모집책 등 50여명도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출처 · 한국경제TV 기사 원문 보기
아트테크

아트컨티뉴

  • 피해 규모 960억 원대
  • 고소인 320여 명
  • 주요 피해층 2030 세대
현재 단계

대표가 2025년 12월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 등 관계자 50여 명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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