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K
피해자 100명 이상을 대리해 첫 고소장을 접수하고, 2차·3차 고소인단까지 직접 끌었습니다. 형사 전 단계와 함께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으로 자산을 쫓고 있습니다.
'국내 1위 아트테크 기업'을 표방하며 미술품을 사서 맡기면 기업·병원 대여로 연 7~9% 수익과 원금 재매입을 약속했습니다. 실제로는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였고, 2024년 초 수익금 지급이 끊기면서 피해가 드러났습니다.
- 피해 규모 2,000억 원대
- 경찰 추산 피해자 600명 규모
- 송치 관계자 130여 명
관계자 130여 명이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2025년 11월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사건이 경찰로 돌아가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는 2024년 8월 출국해 신병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