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분야와 실적

이 분야의 최대 사건들을,직접 끌고 있습니다.

사건명과 규모, 저희가 한 일과 현재 단계를 그대로 밝힙니다.보도된 사실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K서정아트센터아트컨티뉴지웅아트갤러리동백아트갤러리더리우갤러리지든갤러리KH자산관리법인에이엘인터내셔널마이더스파트너스케이삼흥PS파이낸셜블랙골드홀딩스이비티에스협동조합

직접 대리한 사건

사건 하나하나가실적의 근거입니다.

전부 첫 경찰 고소 단계부터 맡은 사건입니다. 고소장 제출과 경찰·검찰·법원 단계는 물론, 민사 가압류와 본안소송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아트테크

서정아트센터

피해자 다수를 모아 첫 고소장부터 접수했고, 경찰·검찰·법원 단계를 거쳐 민사 가압류와 본안소송까지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소속 작가의 작품을 사서 1년간 맡기면 전시·렌탈 수익으로 매달 0.8~1%의 저작권료를 주고 만기에 원금을 전액 돌려주겠다며 자금을 모았습니다. 약속한 수익을 낼 사업 구조가 없었고, 투자 대상 작품 중에는 실물이 없거나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팔린 작품도 있었습니다.

  • 유사수신 총액 3,211억 원
  • 미반환액 1,070억 원
  • 피해자 981명
  • 1심 선고 징역 18년
현재 단계

대표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2026년 7월 1심에서 징역 18년과 추징금 141억여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앞서 586억 원 상당의 재산을 추징보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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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아트컨티뉴

형사 고소와 민사 소장, 채권가압류를 함께 진행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미술품 중개를 앞세워 렌털 수익으로 매달 원금의 12~16%를 지급하고 3년간 원금을 보장하겠다며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2020년 이후 자본잠식 상태로 약정 수익률을 지킬 수 없는 상황에서 신규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 상환에 돌려쓴 구조로 보고 있습니다. 청년적금을 깨고 투자한 20대와 30대 직장인 피해가 두드러진 사건입니다.

  • 피해 규모 960억 원대
  • 고소인 320여 명
  • 주요 피해층 2030 세대
현재 단계

대표가 2025년 12월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 등 관계자 50여 명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아트테크

지웅아트갤러리

고소인단을 대리해 경찰 고소 단계부터 맡았고, 형사 전 단계와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을 함께 끌었습니다.

유명 배우를 앞세워 미술품 투자를 홍보하고, 작품을 사서 맡기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한다며 자금을 모았습니다. 첫 계약금부터 회장이 빼돌린 정황이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 총 모집액 905억 원대
  • 인정 편취액 645억 원
  • 피해자 581명
  • 확정 형량 회장 징역 23년
현재 단계

2026년 2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회장 징역 23년, 전 대표와 사내이사 각 징역 12년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아트테크

동백아트갤러리

피해자들을 모아 첫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검찰·법원 단계를 거쳐 민사 가압류와 본안소송까지 진행했습니다.

뱅크시 등 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내세워 미술품을 사면 저작권료를 지급하겠다며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약속한 저작권료 지급이 끊긴 뒤 갤러리 측이 잠적하면서 피해가 드러났습니다.

  • 공소장 기준 피해 137억 원
  • 피해자 134명
현재 단계

대표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아트테크

더리우갤러리

경찰 고소 단계부터 맡아 형사 절차를 열었고, 동시에 가압류로 자산을 묶은 뒤 본안소송으로 회수를 밀고 있습니다.

미술품을 사면 되사주겠다며 자금을 모은 아트테크 사건입니다. 구매자에게 돌려줘야 할 원금이 200억 원대로 보도됐고, 업체는 소송을 낸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 모집 원금 200억 원대
현재 단계

피해자들의 민사 소송과 형사 고소가 진행 중입니다.

아트테크

지든갤러리

사건 초기부터 피해자들을 대리해 모집책 6인을 고소했고, 대표자와는 피해금 반환을 조건으로 형사 합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트딜러 녹취록과 위촉계약서, 투자자 리스트 같은 내부 자료를 직접 확보했습니다.

확정 수익과 원금 보장을 내세워 미술품 투자금을 모았습니다. 계약을 맺으면 투자금의 10%를 페이백으로 주고 만기에 재매입으로 원금을 돌려주겠다는 구조로,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폰지 구조입니다. 대표와 부대표 모두 갤러리K 출신이고, 모집책 다수는 보험설계사 출신으로 일부는 KH자산관리법인 사건에 연루된 이력이 있습니다.

  • 확보 자료 기준 피해 22억 9,720만 원
  • 피해자 85명
  • 고소한 모집책 6인
현재 단계

모집책 6인에 대한 고소가 접수됐고, 대표자와는 피해금 반환을 조건으로 형사 합의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모집책 일부가 다른 아트테크 업체에서도 투자를 유치한 정황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사수신

KH자산관리법인

경찰 고소 단계부터 피해자를 대리해 형사 절차를 끝까지 끌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금융업 인허가 없이 '베트남 알루미늄 사업', '양재동 부동산 투자 사업자금 조달'을 내세워 1년 뒤 원금과 7% 이자를 지급한다는 계약으로 자금을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뒤에 들어온 돈으로 앞사람 수익을 지급하는 돌려막기였고, 대표와 임원진은 수사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받은 돈이 최소 300억 원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수신 규모 300억 원대
  • 확인된 사기 피해 58억 3,700만 원
  • 피해자 100여 명
현재 단계

유사수신 혐의로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고, 항소심에서 형이 유지된 뒤 2023년 10월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이와 별개로 대표와 부사장 등 11명이 2024년 5월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유사수신

에이엘인터내셔널

피해가 22억 원·20여 명으로 알려진 초기 단계부터 대리해 183억 원·150명 규모의 사건으로 밝혀내고 구속까지 끌고 갔습니다.

KH자산관리법인 유사수신 사건에 가담해 처벌받은 전력자가 다시 세운 업체입니다. 서울 역세권 주택 개발과 부동산 PF 투자를 명목으로 원금과 연 6~13.5%의 고정수익을 보장한다며 금전소비대차계약서와 공증까지 동원해 자금을 모았고, 실제로는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이자를 지급한 폰지 구조였습니다.

  • 확인된 피해 183억 원
  • 피해자 150명
  • 약정 수익 연 6~13.5%
현재 단계

대표와 공범이 구속돼 2026년 7월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됐고, 투자자를 모집한 모집책 25명도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함께 송치됐습니다. 모집책들을 상대로는 공동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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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수신

마이더스파트너스

고소인단을 구성해 첫 고소장부터 접수했고, 경찰·검찰·법원 단계와 민사 집행을 함께 끌었습니다.

태양광 발전 사업 투자를 내세워 다단계 방식으로 자금을 모은 사건입니다. 피해자만 5,000명이 넘고 인정된 편취액이 3,600억 원대에 이르는 대형 유사수신 사건으로, 전 대표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 인정 편취액 3,600억 원대
  • 피해자 5,000여 명
  • 확정 형량 징역 16년 · 추징 984억 원
현재 단계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전 대표의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기획 투자사기

케이삼흥

피해자들을 모아 경찰 고소부터 시작해 검찰·법원 단계까지 대리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개발 호재를 내세워 토지 지분을 쪼개 파는 기획부동산 방식으로 자금을 모았습니다. 회장은 기부 활동으로 신뢰를 쌓았으나 사기 전력이 다수 있었고, 확인된 피해 규모가 5,000억 원을 넘습니다.

  • 피해 규모 5,281억 원
  • 피해자 2,209명
현재 단계

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유사수신

PS파이낸셜

초기 고소 단계부터 피해자를 대리했고, 형사 절차와 나란히 가압류·본안소송으로 회수를 진행했습니다.

'원금보장 초단기 회사채'를 내세워 자금을 모았고, 계열 보험대리점의 설계사들이 고객에게 이를 권유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유사수신 모집액이 1,406억 원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 중에는 금융지식이 부족한 20~30대 사회초년생이 많았습니다.

  • 유사수신 모집액 1,406억 원
  • 미상환액 342억 원
  • 적발 계약자 765명
현재 단계

금융감독원이 유사수신을 적발해 수사당국에 고발했고, 가담한 보험설계사 등 70명이 유사수신·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계열 보험대리점은 등록 취소 결정을 받았습니다.

기획 투자사기

블랙골드홀딩스

피해자들의 첫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형사 절차와 민사 보전·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서울시 청년 재무상담 사업에 참여했던 재무설계사가 상담 과정에서 알게 된 청년들에게 투자를 권유해 자금을 모은 사건입니다. 공적 사업에서 얻은 신뢰가 그대로 투자 권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문제가 컸습니다.

  • 보도된 피해 규모 300억 원 이상
  • 접수된 피해 신고 11건
현재 단계

경찰이 재무설계사를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유사수신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이 공론화되기 전에 자료를 확보하고 수사기관에 협조했으며, 채권가압류 인용과 전액 환급을 이끌어냈습니다.

출자금이라는 이름으로 자금을 모으면서 월 13.33%, 연 160%에 이르는 배당을 약속한 사건입니다. 전국 76개 지국을 통해 자금이 모였고 경찰은 유사수신 규모를 9,20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경찰 추산 9,200억 원
  • 피해자 1만 명 이상
  • 약정 배당 연 160%
현재 단계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법원이 채권가압류를 인용했고 전액 환급을 받아낸 사례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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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회수 방법론

처벌이 목적이 아닙니다.돈을 되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네 단계는 순서대로가 아니라 겹쳐서 진행됩니다.특히 자산 동결은 고소와 동시에 착수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PHASE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PHASE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PHASE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PHASE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지렛대가 됩니다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되어 형이 크게 무거워집니다. 개별 피해가 작아도 같은 수법의 피해자를 모아 전체 규모를 드러내면 이 구간에 들어갑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피해자를 모으는 일이 곧 회수 전략인 이유입니다.

다루는 사기 유형

수법은 달라도,되찾는 길은 같습니다.

📈

리딩방·주식 투자사기

전문가·애널리스트를 사칭해 종목을 찍어주며 회비와 투자금을 받아 가는 수법입니다.

수법
오픈 채팅방이나 SNS로 접근해 무료 종목 추천으로 신뢰를 쌓은 뒤, 수익률이 조작된 사설 HTS나 앱으로 유도합니다. 바람잡이가 수익 인증을 반복해 판단을 흐립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정식 투자자문업 등록이 없고, 원금 보장이나 확정 수익을 말하며, 지정한 계좌로 직접 입금하게 합니다.
회수 전략
자본시장법 위반과 사기를 함께 구성하고, 같은 방에서 당한 피해자를 모아 계좌 흐름을 한 번에 추적합니다. 대포통장 명의인까지 함께 책임을 묻습니다.
🔒

출금 거부 거래소

수익이 찍히는 화면만 보여주고 정작 출금하려 하면 수수료·세금을 요구하며 막습니다.

수법
해외 유명 거래소를 사칭하거나 신생 거래소를 만들어 입금을 받습니다. 화면상 수익은 계속 늘지만 출금하려 하면 세금·보증금·인증비를 먼저 넣으라고 요구합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출금 시점에만 새로운 비용이 등장하고, 고객센터가 채팅으로만 존재하며, 회사 실체와 주소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회수 전략
입금 계좌와 지갑 주소를 기점으로 자금 이동을 추적하고, 국내 인출책과 환전상을 특정형사 고소와 가압류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

유사수신·다단계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으는 구조로,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수익을 지급합니다.

수법
인가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서 자금을 모으면서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합니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다 유입이 끊기면 무너집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연 수십 퍼센트대 확정 배당, 소개 수당 구조, 출자금·회원권 등 명칭만 바꾼 투자 권유가 함께 나타납니다.
회수 전략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사기를 함께 구성하고, 모집책에게도 공동 불법행위 책임을 물어 회수 대상을 넓힙니다. 무너지기 전에 자산을 묶는 속도가 관건입니다.
🪙

코인·가상자산 사기

상장 예정·에어드랍·채굴 수익을 내세워 코인이나 지갑 접근권을 가로챕니다.

수법
상장 예정 코인, 채굴 수익, 에어드랍, 재단 물량 할인을 내세워 자금이나 지갑 접근권을 받습니다. 러그풀로 유동성을 빼고 사라지는 방식도 흔합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백서와 로드맵은 화려한데 팀 실체가 없고, 매도만 막혀 있거나 특정 지갑으로만 전송하게 합니다.
회수 전략
온체인 흐름을 따라 거래소 입금 지점을 찾아내고, 그 지점에서 신원을 특정해 형사 절차와 자산 보전으로 연결합니다.
🏗️

기획 투자사기

부동산 개발·PF·미술품·물류 같은 실물 사업을 앞세워 계약서와 공증으로 합법적 외관을 갖춥니다.

수법
부동산 개발과 PF, 미술품, 물류, 병원 사업 등 실물을 앞세웁니다. 사업설명회와 법인 등기, 금전소비대차계약서와 공증까지 동원해 합법적인 외관을 갖춥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서류가 완벽할수록 자금 사용처는 불투명합니다. 담보라던 자산에 이미 선순위가 잡혀 있거나 실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수 전략
약속과 실제 자금 사용을 대조해 처음부터 갚을 능력도 의사도 없었음을 입증하고, 남은 자산과 대표 개인 재산을 함께 보전합니다.
💼

부업·재테크 사기

단순 작업으로 수익을 준다며 접근해 등급 상향·오류 복구 명목으로 입금을 반복시킵니다.

수법
리뷰 작성, 상품 구매 대행, 앱 미션 같은 단순 작업으로 소액 수익을 실제 지급해 신뢰를 만든 뒤, 등급 상향이나 오류 복구 명목으로 큰 금액을 반복 입금하게 합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출금하려면 추가 미션이나 보증금이 필요하고, 상담이 오픈 채팅과 메신저로만 이뤄집니다.
회수 전략
피해 금액이 작아 보여도 같은 조직에 당한 피해자를 모으면 규모가 드러납니다. 대포통장과 인출 조직까지 함께 겨냥합니다.

왜 아무 변호사나 못 하나

잡는 것과 돈을 받아내는 것은전혀 다른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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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망을 입증하는 힘

"투자였을 뿐 실패한 것"이라는 상대의 논리를 깨야 사기가 됩니다. 약속한 수익 구조, 실제 자금 사용처, 변제 능력을 대조해 처음부터 갚을 의사도 능력도 없었음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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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따라가는 추적력

빼돌린 돈은 차명 계좌와 법인, 부동산, 가상자산으로 흩어집니다. 계좌 추적과 온체인 분석으로 종착지를 찾아 묶지 못하면 이겨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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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고소인단 운영력

수십에서 수백 명의 진술을 정리하고 증거를 규격화해 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은 그 자체로 전문 역량입니다. 수천억 원대 사건을 운영해 온 경험이 여기 있습니다.

내 사건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사건 개요만 알려주시면 회수 가능성과 다음 한 수를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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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상담 02)6956-7524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