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사실과 진행 중인 사건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건 브리핑은 특정 업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한 글입니다. 언론 보도는 저희가 대리한 사건이 어떻게 다뤄졌는지 보여줍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EBTS) 유사수신 의혹, 출자금 회수는 지금부터입니다
출자금 명목으로 월 13.33%, 연 160% 배당을 약정한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입니다. 경찰 추산 규모는 9,200억 원입니다. 배당을 받는 분과 환급이 막힌 분이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KH자산관리법인·에이엘인터내셔널, 300억 폰지 전력자가 다시 벌인 183억 유사수신
KH자산관리법인 300억 폰지 사기로 유죄가 확정된 인물이 부동산 PF 투자를 내세워 다시 자금을 모았습니다. 22억 원으로 알려졌던 피해는 183억 원·150명으로 드러났고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300억 폰지 전력에도 또…183억 유사수신 일당 구속
에이엘인터내셔널 유사수신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22억 원으로 알려졌던 피해는 183억 원·150명으로 보도됐습니다. 300억 폰지 전력자가 다시 벌인 사건의 경과를 정리했습니다.
사건 브리핑서정아트센터 1심 징역 18년, 지금부터가 회수 국면입니다
서정아트센터 대표에게 1심 징역 18년이 선고됐습니다. 형사 판결이 민사 집행과 배상에서 어떤 지렛대가 되는지, 아직 고소하지 않은 피해자에게 남은 선택지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실물 없는 그림에 1100억 돌려막기…서정아트센터 대표 징역 18년
실물 없는 미술품에 1,100억 원을 투자받아 돌려막기한 서정아트센터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일부 피해자를 대리한 이지훈 변호사가 이 판결의 의미를 짚었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수천억 아트테크 사기…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수천억 원대 아트테크 사기 혐의로 서정아트센터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미술품이라는 실물이 있어도 수익과 원금 보장을 내세우면 사기를 먼저 의심해야 한다는 이지훈 변호사의 지적을 정리했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아트테크 미끼로 1000억 사기…미술품 중개업체 대표 검찰 송치
아트컨티뉴 대표가 1,0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형사 고소만으로는 돈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심앤이는 이 사건에서 민사 소장과 채권가압류를 함께 걸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사건 브리핑갤러리K 아트테크 사기 관계자 130여 명 송치 | 딜러까지 회수 대상이 됐습니다
갤러리K 관계자 약 130명이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까지 포함되면서 돈을 되찾을 상대가 넓어졌습니다. 지금 피해자가 확인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언론 보도[핀포인트뉴스] 갤러리K 2천억대 아트테크 사기 검찰 송치
핀포인트뉴스 보도. 갤러리K 아트테크 사건이 2,000억 원대 규모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까지 대상에 포함된 것이 피해자 구제의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언론 보도[YTN] 갤러리K 관계자 130여 명 대거 송치…돌려막기 사기 혐의
2025년 11월 YTN 보도. 갤러리K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 약 130명이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모집책까지 함께 송치되면서 피해자가 돈을 되찾을 길이 넓어졌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VIP만 아는 재테크라더니…3억 날린 30대 직장인
'VIP만 아는 재테크'라는 폐쇄적 정보 접근권을 미끼로 30대 직장인이 3억 원을 잃었습니다. 이지훈 변호사는 연 10% 이상 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은 정상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청년적금 깨서 투자했다가 1억 날린 20대
아트컨티뉴 아트테크 투자로 청년적금을 해지한 20대가 1억 원을 잃었습니다. 2030 세대에 피해가 몰린 이 사건에서 심앤이는 형사 고소와 채권가압류를 함께 진행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언론 보도[한국경제] 수백억 챙긴 유사수신 일당에 해외파 스포츠 스타도 피해
한국경제가 에이엘인터내셔널 유사수신 사건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확인된 피해는 22억 940만 원·20여 명이었고, 이지훈 변호사는 드러나지 않은 피해액을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언론 보도[데일리아트] 갤러리K 아트테크 폰지 사기 의혹 ① 투자자 시위와 액체 테러 의혹
데일리아트 기획 보도 1편. 갤러리K 투자자들의 항의 시위와 액체 테러 의혹을 다뤘습니다. 심앤이 이지훈 변호사에게 고소를 의뢰한 피해자만 100명이 넘는다는 사실이 이 보도로 확인됐습니다.
언론 보도[YTN] '아트테크' 갤러리K 대표 해외 도피…1,000억대 피해
2024년 9월 YTN 보도. 갤러리K 대표가 해외로 도피하고 피해 규모는 1,000억 원대로 전해졌습니다. 이지훈 변호사는 미술품 대여로 그만한 배당을 낼 구조인지가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