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보도

[한국경제] 수백억 챙긴 유사수신 일당에 해외파 스포츠 스타도 피해

한국경제가 에이엘인터내셔널 유사수신 사건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확인된 피해는 22억 940만 원·20여 명이었고, 이지훈 변호사는 드러나지 않은 피해액을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2025.06.18 · 읽는 시간 1분 · 글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보도 시점에 확인된 피해는 22억 940만 원·20여 명이었고, 해외파 스포츠 스타를 포함한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계속 접수되고 있었습니다.
  2. 실질 운영자는 앞서 KH자산관리법인의 300억 원대 폰지 사기로 처벌받은 전력자입니다.
  3. 이지훈 변호사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피해액을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한국경제가 에이엘인터내셔널의 유사수신 사건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 시점에 확인된 피해는 22억 940만 원, 20여 명이었고, 해외파 스포츠 스타를 포함한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계속 접수되고 있었습니다. 이 업체의 실질 운영자는 앞서 KH자산관리법인의 300억 원대 폰지 사기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22억은 드러난 부분일 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심앤이 이지훈 변호사는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피해액이 100억 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는 유사수신은 돌려막기가 멈추는 순간 한꺼번에 터지고, 그 시점에 남아 있는 자산이 회수의 전부입니다.

신고가 곧 회수 동력입니다

심앤이는 피해가 22억 원으로 알려졌던 이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를 직접 대리했습니다. 흩어져 있던 피해자가 고소인단으로 모여야 수사가 자금 흐름을 열고, 그 흐름을 따라 남은 재산을 회수 절차로 묶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와 입금 내역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 서류가 회수의 출발점입니다.

출처 ·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
유사수신

에이엘인터내셔널

  • 확인된 피해 183억 원
  • 피해자 150명
  • 약정 수익 연 6~13.5%
현재 단계

대표와 공범이 구속돼 2026년 7월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됐고, 투자자를 모집한 모집책 25명도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함께 송치됐습니다. 모집책들을 상대로는 공동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앤이가 한 일

피해가 22억 원·20여 명으로 알려진 초기 단계부터 대리해 183억 원·150명 규모의 사건으로 밝혀내고 구속까지 끌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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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사건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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