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K
피해자 100명 이상을 대리해 첫 고소장을 접수하고, 2차·3차 고소인단까지 직접 끌었습니다. 형사 전 단계와 함께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으로 자산을 쫓고 있습니다.
- 피해 규모
- 2,000억 원대
- 경찰 추산 피해자
- 600명 규모
- 송치 관계자
- 130여 명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 투자사기 · 유사수신 피해 회수
케이삼흥, 마이더스파트너스, 서정아트센터, 갤러리K, 아트컨티뉴. 합쳐서 2조 7,000억 원이 넘는 금융사기·유사수신 사건에서 첫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가장 많은 피해자를 직접 대리해 온 변호사가 맡습니다. 리딩방이든 출금이 막힌 거래소든 코인이든, 어떤 방식으로 빼앗겼든 되찾는 길은 같습니다.
상대가 재산을 빼돌리기 전,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상담은 24시간 접수 · 전액 무료.
이 사건을 맡는 사람
미술품이든 부동산 PF든 코인이든,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며 뒷사람 돈으로 앞사람에게 지급하는 구조는 같습니다. 그 구조로 벌어진 국내 최대 규모 사건들을 이미 직접 끌고 있습니다.
사기죄(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포함) · 유사수신행위규제법 · 전자금융거래법 · 집단 고소인단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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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K·서정아트센터·아트컨티뉴 등 아트테크 사건과 KH자산관리법인·에이엘인터내셔널 등 유사수신 사건을 직접 맡아 대리합니다. 자문이나 평론이 아니라 대리인으로 사건에 들어갑니다.
이 사건들은 처음 고소장을 접수해 정식 수사를 개시시킨 사건입니다. 수사기관을 움직여 본 변호사, 사건을 '만든' 변호사입니다.
사건마다 수십 명에서 200명이 넘는 피해자 고소인단을 직접 이끌어 왔습니다. 가장 큰 피해자단을 이끈다는 것은 가장 많이 검증받았다는 뜻입니다.
대규모 금융사기·유사수신 사건이 터질 때마다 기자들이 먼저 자문을 구합니다. 이 분야를 가장 잘 아는 대표 변호사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자 100명 이상을 대리해 첫 고소장을 접수하고, 2차·3차 고소인단까지 직접 끌었습니다. 형사 전 단계와 함께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으로 자산을 쫓고 있습니다.
피해자 다수를 모아 첫 고소장부터 접수했고, 경찰·검찰·법원 단계를 거쳐 민사 가압류와 본안소송까지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형사 고소와 민사 소장, 채권가압류를 함께 진행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고소인단을 대리해 경찰 고소 단계부터 맡았고, 형사 전 단계와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을 함께 끌었습니다.
이 화력으로, 리딩방이든 출금이 막힌 거래소든 코인이든 당신의 사건도 맡습니다.
지금 바로
사건 개요만 알려주시면 회수 가능성과 다음 한 수를 바로 짚어드립니다.상담은 전액 무료입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가짜 수익률, 진짜 같은 거래 화면, 처음 몇 번은 실제로 들어오던 출금, 완벽한 계약서와 법인 등기. 전부 당신을 믿게 만들려고 정교하게 짜인 장치였습니다. 신중한 사람일수록 더 깊이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자책으로 시간을 보내지 마십시오.지금 필요한 건 후회가 아니라, 빼앗긴 돈을 되찾는 일입니다.
그래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회수가 어렵다고 들었던 그 이야기들,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돈을 되찾는 길
막연한 절차가 아니라, 돈의 흐름을 끊고 되돌리는 설계된 경로입니다.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처벌이 목적이 아닙니다. 모든 단계가 당신의 통장으로 돈을 돌려보내기 위해 움직입니다.
투자사기는 다릅니다
잡는 것과 돈을 받아내는 것은 전혀 다른 싸움입니다. 회수까지 끌고 가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투자였다, 단순 실패였다"는 상대의 빠져나갈 논리를 깨야 사기가 됩니다. 약속과 구조, 자금 사용을 추적해 처음부터 속일 의도였음을 증명합니다.
빼돌린 돈은 차명 계좌, 법인, 부동산, 가상자산으로 흩어집니다. 자금 흐름을 끝까지 따라가 묶지 못하면 이겨도 받을 것이 없습니다.
수십에서 수백 명의 피해자를 모으고 진술을 정리해 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은 그 자체로 전문 역량입니다. 수천억 원대 사건을 운영해 온 경험이 여기 있습니다.
지금이 골든타임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는 돈을 빼돌리고, 차명으로 숨기고, 해외로 도피합니다. 자산이 비어 버린 뒤에는 이겨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망설이는 하루가 회수 가능성을 깎습니다.
"수수료만 먼저 내면 돈을 받아준다" "투자금을 회복할 새 상품이 있다." 피해자의 절박함을 노린 2차 사기입니다.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에 응하지 마십시오.
잃은 돈을 만회하려는 마음을 정확히 겨냥해 또 다른 투자처가 접근합니다. 손실 만회를 미끼로 한 권유는 의심부터 하십시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이지훈, 법무법인 심앤이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어떤 경우에도 계좌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묻지 않으며, 회수를 조건으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빼앗겼든
정교해질수록 더 많은 사람이 당합니다.아래 어디에 해당하셔도 회수 전략을 잡아드립니다.
전문가·애널리스트를 사칭해 종목을 찍어주며 회비와 투자금을 받아 가는 수법입니다.
자세히 >수익이 찍히는 화면만 보여주고 정작 출금하려 하면 수수료·세금을 요구하며 막습니다.
자세히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으는 구조로,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수익을 지급합니다.
자세히 >상장 예정·에어드랍·채굴 수익을 내세워 코인이나 지갑 접근권을 가로챕니다.
자세히 >부동산 개발·PF·미술품·물류 같은 실물 사업을 앞세워 계약서와 공증으로 합법적 외관을 갖춥니다.
자세히 >단순 작업으로 수익을 준다며 접근해 등급 상향·오류 복구 명목으로 입금을 반복시킵니다.
자세히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같은 사건 피해자들이 어디에 모여 있는지 확인하시고,보도된 사실로 저희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십시오.
출자금 명목으로 월 13.33%, 연 160% 배당을 약정한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입니다. 경찰 추산 규모는 9,200억 원입니다. 배당을 받는 분과 환급이 막힌 분이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사건 브리핑KH자산관리법인 300억 폰지 사기로 유죄가 확정된 인물이 부동산 PF 투자를 내세워 다시 자금을 모았습니다. 22억 원으로 알려졌던 피해는 183억 원·150명으로 드러났고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언론 보도에이엘인터내셔널 유사수신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22억 원으로 알려졌던 피해는 183억 원·150명으로 보도됐습니다. 300억 폰지 전력자가 다시 벌인 사건의 경과를 정리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혼자 검색하며 보낸 그 시간에도 돈은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사건을 알려주시면 회수 가능성부터 다음 한 수까지 함께 짚어드립니다.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며 전액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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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남기십시오. 받는 즉시 검토해 변호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같은 사건의 상대편은 맡지 않습니다. 당신이 알려준 사정이 상대편으로 넘어갈 일이 없습니다.
망설일수록 돈은 멀어집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오시는 길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바로 앞입니다.방문 전 연락 주시면 기다리지 않게 준비해 두겠습니다.
지도 —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11,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앞에 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길찾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11, 8층
(역삼동, 한국고등교육재단빌딩)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바로 앞
당 건물에서 30분 무료 주차를 도와드립니다.
접수 24시간 · 사무실 평일 09:00–19:00 · 토요일 10:3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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