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한국경제는 아트컨티뉴 아트테크 투자로 1억 원을 잃은 20대의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청년적금을 중도 해지해 투자금을 만든 경우였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다수가 2030 세대라는 점에서 다른 아트테크 사건과 구별됩니다.
적은 금액도 그대로 회수 대상입니다
사회 초년생의 피해는 금액이 아니라 기록으로 다툽니다. 적금 해지 내역, 대출 실행 내역, 이체 기록은 투자금 규모를 그대로 증명합니다. 이 자료가 회수 절차의 출발점입니다.
자산을 먼저 묶어야 순번이 생깁니다
심앤이는 이 사건에서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소장을 접수하고 가압류로 상대 자산을 묶었습니다. 회수는 피해 금액 순이 아니라 움직인 순서로 갈립니다. 투자 시점과 이체 내역이 남아 있다면 상담 신청에서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출처 ·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 아트테크
아트컨티뉴
- 피해 규모 960억 원대
- 고소인 320여 명
- 주요 피해층 2030 세대
현재 단계
대표가 2025년 12월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 등 관계자 50여 명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심앤이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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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고소와 민사 소장, 채권가압류를 함께 진행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