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보도

[한국경제] VIP만 아는 재테크라더니…3억 날린 30대 직장인

'VIP만 아는 재테크'라는 폐쇄적 정보 접근권을 미끼로 30대 직장인이 3억 원을 잃었습니다. 이지훈 변호사는 연 10% 이상 수익을 보장하는 상품은 정상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2025.07.13 · 읽는 시간 1분 · 글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아트컨티뉴에 3억 원을 넣은 30대 직장인의 피해가 보도됐습니다.
  2.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는 폐쇄적 정보 접근권이 미끼로 쓰였습니다.
  3. 이지훈 변호사는 연 10% 이상 수익을 보장하는 투자상품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2025년 7월 13일 한국경제는 아트컨티뉴에 3억 원을 넣었다가 잃은 30대 직장인의 사례를 보도했습니다. 'VIP만 아는 재테크'라는 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아무나 들어올 수 없다는 폐쇄적 정보 접근권은 기획 투자사기가 즐겨 쓰는 미끼입니다.

수익률이 먼저 말해 줍니다

이지훈 변호사는 보도에서 "연 10% 이상 수익을 보장하는 투자상품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원금과 수익을 함께 약속하는 순간, 그 돈은 사업이 아니라 뒤에 들어온 투자금에서 나옵니다. 유사수신의 전형입니다.

수법을 알아도 돈은 따로 찾아와야 합니다

심앤이는 이 사건에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장을 함께 접수하고 가압류로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회수는 상대에게 남은 재산을 먼저 특정하고 붙잡는 일에서 갈립니다.

출처 ·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
아트테크

아트컨티뉴

  • 피해 규모 960억 원대
  • 고소인 320여 명
  • 주요 피해층 2030 세대
현재 단계

대표가 2025년 12월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 등 관계자 50여 명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심앤이가 한 일

형사 고소와 민사 소장, 채권가압류를 함께 진행해 자산부터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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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사건에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글은 일반론입니다. 내 사건의 답은 상담에서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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