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YTN은 갤러리K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 약 130명이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새로 들어온 투자금으로 앞선 투자자의 수익을 지급한 이른바 돌려막기 구조가 혐의의 뼈대입니다.
모집책이 함께 송치됐습니다
이지훈 변호사는 그동안 모집책은 처벌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함께 송치되면서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피해를 회복할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표는 이미 국외로 나갔습니다. 대표 한 사람만 상대로 삼으면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남지 않습니다.
회수 상대가 넓어졌다는 뜻입니다
수사기관이 모집책 개개인의 가담을 특정했다는 것은, 국내에 재산과 소득이 있는 다수가 손해배상과 가압류의 상대방이 됐다는 의미입니다. 심앤이는 1차 고소부터 이 사건을 직접 대리해 왔습니다. 계약서와 이체 내역이 남아 있다면 상담 신청에서 합류 여부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출처 · YTN 기사 원문 보기갤러리K
- 피해 규모 2,000억 원대
- 경찰 추산 피해자 600명 규모
- 송치 관계자 130여 명
관계자 130여 명이 사기·유사수신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2025년 11월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사건이 경찰로 돌아가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는 2024년 8월 출국해 신병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피해자 100명 이상을 대리해 첫 고소장을 접수하고, 2차·3차 고소인단까지 직접 끌었습니다. 형사 전 단계와 함께 민사 가압류·본안소송으로 자산을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