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 사건 1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회장은 5000억 원대 부동산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을 받던 중 지난해 보석으로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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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삼흥
- 피해 규모 5,281억 원
- 피해자 2,209명
현재 단계
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심앤이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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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을 모아 경찰 고소부터 시작해 검찰·법원 단계까지 대리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