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보도

[뉴스핌] 5000억대 투자사기 혐의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 13차 공판 출석

5000억 원대 부동산 투자사기 혐의로 1심 재판을 받는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이 2026년 5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13차 공판에 출석한 모습을 전한 보도입니다.

2026.05.04 · 읽는 시간 1분 · 글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이 2026년 5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3차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2. 이 사건의 적용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등입니다.
  3. 김 회장은 5000억 원대 부동산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을 받던 중 지난해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 사건 1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회장은 5000억 원대 부동산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돼 1심 재판을 받던 중 지난해 보석으로 석방됐다.

출처 · 뉴스핌 기사 원문 보기
기획 투자사기

케이삼흥

  • 피해 규모 5,281억 원
  • 피해자 2,209명
현재 단계

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심앤이가 한 일

피해자들을 모아 경찰 고소부터 시작해 검찰·법원 단계까지 대리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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