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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자산관리법인 유사수신·폰지사기 사건

베트남 알루미늄·부동산 사업을 내세워 300억 원대를 끌어모은 KH자산관리법인 유사수신 의혹입니다. 대표는 실형이 확정됐고 임원 11명은 별건으로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단계 대표 실형 확정 · 임원 11명 송치 최근 갱신 2026.09.01
  • 수신 규모 300억 원대
  • 확인된 사기 피해 58억 3,700만 원
  • 피해자 100여 명
  • 대리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금융업 인허가 없이 베트남 알루미늄·양재동 부동산 사업을 내세워 1년 뒤 원금과 7% 이자를 약속하고 자금을 모은 유사수신 의혹 사건입니다. 대표와 임원진은 수사에서 받은 돈이 최소 300억 원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2. 대표 노씨는 2023년 10월 유사수신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이 확정됐고, 이와 별개로 대표와 부사장 등 11명이 2024년 5월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3. 회수의 갈림길은 모집책입니다. 대표·법인만이 아니라 권유한 모집책까지 피고소인에 포함해야 수사 범위가 넓어지고 합의를 통한 회수 기회도 생기며, 모집책이 제안하는 공동 대응은 이해충돌 위험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건 개요

유형
유사수신
약속한 수익·조건
1년 뒤 원금과 7% 상당의 이자 지급을 약속
모집 명목
베트남 알루미늄·양재동 부동산 사업자금 명목, 인허가 없이 '목돈 계약' 체결
실제 구조
유사수신 유죄 확정, 새 돈으로 앞사람 이자 준 돌려막기는 사기 혐의로 송치·수사
결과
피해 100여 명·58억 3,700만 원 확인, 수신 최소 300억 원 인정
수사·재판 현황
유사수신 혐의로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고, 항소심에서 형이 유지된 뒤 2023년 10월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이와 별개로 대표와 부사장 등 11명이 2024년 5월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관련 법률
  • 유사수신행위 확정
  • 사기 송치
  •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검토
  •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검토
심앤이가 하는 일
경찰 고소 단계부터 피해자를 대리해 형사 절차를 끝까지 끌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다른 사건 실적 전부 보기 →

수법 구조

모집 명목 베트남 알루미늄·양재동 부동산 사업자금 명목, 인허가 없이 '목돈 계약' 체결

약속

1년 뒤 원금과 7% 상당의 이자 지급을 약속

실제

유사수신 유죄 확정, 새 돈으로 앞사람 이자 준 돌려막기는 사기 혐의로 송치·수사

결과

피해 100여 명·58억 3,700만 원 확인, 수신 최소 300억 원 인정

회수는 어디까지 왔나

  1.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이 사건은 지금 2단계 · 자산 동결에 있습니다. 가압류와 추징보전으로 상대방 재산을 먼저 묶는 단계입니다. 형사 절차의 결론을 기다리지 않고 민사 보전을 걸어 두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회수 방법론 4단계 자세히 →

사건 진행 타임라인

보도 기준 최신순 · 3건. 각 항목은 원문 또는 저희가 정리한 보도 글로 이어집니다.

  1. 파이낸셜뉴스 300억대 유사수신 KH자산 대표, 옥중에서도 범죄수익 은닉 정황
  2. 파이낸셜뉴스 남양주시장, 폰지사기 의혹 업체서 비상임이사로 활동
  3. SBS 원금·고이율 보장한 자산관리사, 왜 구속됐을까

관련 법률과 법정형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또는 구조상 검토되는) 법률입니다. 절차 단계는 보도와 사건 기록 기준입니다.

유사수신행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 확정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이 사건 대표 징역 1년 6개월 확정(2023-10)·11명 별건 송치
사기 형법 제347조 · 송치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처음부터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 수익을 약속해 돈을 받았다면 투자 실패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이 사건 대표·부사장 등 11명 사기 혐의 검찰 송치(2024-05)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 검토
이득액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 · 5억 원 이상 3년 이상 징역 조문 보기 ▾ 닫기 ▴
사기 등으로 취득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한다. 50억 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이득액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피해자를 모아 전체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이 법이 적용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이 사건 심앤이 고소 죄명(특경법), 송치 보도 죄명은 '사기'만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 제10조 · 검토
몰수 · 추징 · 판결 전 추징보전 조문 보기 ▾ 닫기 ▴
중대범죄로 얻은 범죄수익과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은 몰수·추징할 수 있고, 판결 전이라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으로 처분을 금지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가해자 재산을 재판이 끝나기 전에 묶어 두는 근거입니다. 이 결정이 있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이 사건 옥중 범죄수익 은닉 정황 보도(2024-06), 죄명 적용은 미언급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융사기전담센터 브리핑

KH자산관리법인 유사수신, 대표 실형 뒤에도 모집책이 남아 있습니다

KH자산관리법인은 금융업 인허가 없이 '베트남 알루미늄 사업'과 '양재동 부동산 투자 사업자금 조달'을 내세워 불특정 다수로부터 투자금을 모은 업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1년 뒤 원금과 7% 상당의 이자를 지급한다"는 계약으로 약 100여 명에게서 58억 3700만 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았고, 대표와 임원진은 수사 과정에서 투자자로부터 받은 돈이 최소 300억 원이라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대표는 유사수신 혐의로 실형이 확정됐지만, 사건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뒤에 들어온 돈으로 앞사람 이자를 준 구조입니다

수사에서 지적된 자금 흐름은 전형적인 폰지 구조입니다. 베트남 알루미늄 무역(KH 사우스코리아)이나 부동산 사업자금 조달이라는 명목이 붙었을 뿐, 새로 들어온 투자금으로 앞선 투자자의 이자를 지급하는 돌려막기였다는 것이 혐의의 핵심입니다. 계약은 '목돈계약'이나 적립식 펀드·달러 투자 같은 이름으로 체결됐고, 이자 조건은 투자자마다 달라 연 6% 안팎부터 제각각이었습니다. 초기에는 약속한 이자가 제때 들어왔기 때문에 이상 징후를 느끼기 어려웠고, 신뢰가 쌓이면 추가 입금과 계약 연장이 이어졌습니다. 지급이 멈춘 시점에는 이미 투자금이 여러 차례 불어난 뒤였습니다. 이는 피해자의 판단 착오가 아니라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모집 방식입니다.

대표는 실형 확정, 임원들은 별건으로 다시 송치됐습니다

대표 노씨는 유사수신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항소심에서도 형이 유지됐고 상고가 취하되면서 2023년 10월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이와 별개로 대표와 부사장 등 11명이 2024년 5월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보도에서는 대표가 수감 중에도 범죄수익을 숨기려 한 정황이 지적된 바 있습니다. 편취액이 5억 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돼 3년 이상의 유기징역, 50억 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까지 가능합니다. 다만 아직 판단이 남은 부분은 혐의 단계이므로, 확정된 사실과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모집책은 '같이 속은 사람'이 아니라 고소 대상입니다

현장에서 피해자를 실제로 끌어들인 사람은 대표가 아니라 모집책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무료 자산관리 이벤트 광고로 접근해 상담을 거쳐 계약까지 이어가는 방식이었고, 이들 상당수는 보험설계사 출신이거나 금융기관과 무관한 개인이면서 자산관리사·재무설계사를 자처했습니다. 모집 과정에서 "손해 볼 일 없다", "만기에 무조건 상환된다"며 사실상 원금 보장을 전제로 권유했다면, 모집책은 단순 소개자가 아니라 공동정범으로서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건이 드러난 뒤 일부 모집책이 자신도 피해자라며 공동 대응을 제안하는 경우입니다. 피해자와 모집책을 한 변호사가 함께 대리하면 이해가 충돌해, 나중에 그 모집책을 고소하려 할 때 변호사가 사임하는 상황까지 벌어집니다. 반대로 모집책을 피고소인에 포함하면 수사 범위가 넓어지고, 그 합의 과정에서 피해금이 먼저 조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체소송이 늘 정답은 아닙니다

KH 관련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단체소송입니다. 피해자가 많이 모이면 사건 자체가 커져 수사기관이 가볍게 넘기기 어려워지는 장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모집책까지 함께 고소해야 하는 유사수신·폰지 사건에서는 개별 사정에 맞춰 철저히 준비한 고소가 회수 가능성을 더 높이는 경우가 많고, 인원이 많을수록 개별 사정을 일일이 챙기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대리한 KH 피해 사건에서는 언론 보도 전에 문제를 파악해 유사수신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으로 신속히 고소하고 경영진과 직접 대면해 합의를 끌어냈으며, 8,000만 원을 맡겼던 의뢰인이 피해금 전액과 합의금 3,000만 원을 지급받았습니다. 또 다른 의뢰인은 피의자가 구공판으로 재판에 넘겨지는 과정에서 피해금을 전액 변제받았습니다. 다만 결과는 사안마다 다르고, 어떤 사건에서도 전액 회수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하셔야 할 일은 증거 정리와 죄명 설정입니다

먼저 자료를 시간순으로 묶으십시오. 계약서와 설명자료, 담당자와 주고받은 카카오톡·문자, 계좌 입출금 내역, 통화 녹음은 형사 고소와 민사 청구 모두에서 결정적인 증거가 됩니다. 계약서 원본을 교부받지 못했거나 담당자가 중간에 바뀐 경우라도, 입금 내역과 권유 정황만으로 사실관계를 세울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음은 죄명입니다.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사기, 피해액에 따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까지 처음부터 죄명을 제대로 걸어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이 이후 수사의 폭을 결정합니다. 동시에 가압류·가처분 등 민사 절차를 병행해 재산을 확보해 두어야 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추적할 재산은 줄어듭니다. 모집책이 먼저 공동 대응을 제안해 왔다면, 위임장에 서명하기 전에 이해충돌 여부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유형이 같은 사건에서 공통으로 승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있는 것부터 한곳에 모으십시오.

출자·가입 계약서와 약관, 확인서

출자금·회원권·소비대차 등 명칭과 무관하게 돈을 맡긴 조건이 적힌 서류 전부. 계약서를 못 받았다면 그 사실 자체도 기록하십시오.

송금·입금 내역 은행 발급

입금한 돈과 배당·급여·이자로 받은 돈 전부를 통장 거래내역으로 발급받아 두십시오. 개인 계좌로 보낸 경우 그 계좌 정보가 중요합니다.

담당자·소개자와의 대화와 녹취

가입 권유, 수익 약속, 반환 요청과 답변("대표 승인 대기" 등)을 날짜와 함께 그대로 보존하십시오.

설명회 자료·내부 공지·단체 대화방

사업설명회 자료, 지국·센터 공지, 단체 대화방 내용을 캡처하십시오. 자금 구조를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모집 라인과 소개자 기록

누가 가입시켰고 어떤 설명을 했는지, 상위 모집 라인이 누구인지 적어 두십시오. 모집책에게도 책임을 묻는 근거가 됩니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H자산관리법인에 맡긴 돈, 돌려받을 수 있나요?
저희가 대리한 KH 피해 사건에서는 보도 전에 문제를 파악해 유사수신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으로 고소하고 경영진과 직접 합의해, 8,000만 원을 맡긴 의뢰인이 피해금 전액과 합의금 3,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다른 의뢰인은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지는 과정에서 전액 변제받았습니다. 결과는 사안마다 다르고 전액 회수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Q. KH자산관리법인 모집책(자산관리사)도 고소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모집책이 "손해 볼 일 없다", "만기에 무조건 상환된다"며 사실상 원금 보장을 전제로 권유했다면 단순 소개자가 아니라 공동정범으로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모집책을 피고소인에 포함하면 수사 범위가 넓어지고, 그 합의 과정에서 피해금이 먼저 조성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KH자산관리법인 피해자 단체소송에 합류해야 하나요?
피해자가 많이 모이면 수사기관이 가볍게 넘기기 어려워지는 장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모집책까지 함께 고소해야 하는 유사수신·폰지 사건에서는 개별 사정에 맞춰 준비한 고소가 회수 가능성을 더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집책이 공동 대응을 제안했다면 위임장에 서명하기 전에 이해충돌 여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Q. KH자산관리법인 대표가 이미 실형을 받았는데 지금 고소하면 늦나요?
대표의 실형은 확정됐지만 대표와 부사장 등 11명이 2024년 5월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별건 송치돼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계약서·카카오톡·입출금 내역·통화 녹음을 시간순으로 묶고, 유사수신법 위반과 사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까지 죄명을 제대로 걸어 고소장을 접수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추적할 재산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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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직접 진행하는 유사수신 사건입니다.

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KH자산관리법인 피해, 같은 사건 피해자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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