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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에스협동조합(EBTS) 유사수신·폰지사기 사건

이비티에스협동조합(EBTS) 유사수신·폰지사기 사건입니다. 유사수신 9,200억 원, 조합원 2만 1,120명, 300만 원에 매달 20만 원. 출자금 반환을 위한 고소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현재 단계 유사수신·사기 혐의 수사 중 최근 갱신 2026.09.04
  • 유사수신 규모 9,200억 원
  • 조합원 2만 1,120명
  • 약정 수익 연 160%
  • 대리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유사수신 규모는 9,200억 원, 조합원은 2026년 7월 말 기준 2만 1,120명입니다. 300만 원을 출자하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해 단순 환산하면 연 160%에 이릅니다.
  2. 고발장은 2026년 6월 중순 접수됐고 60대 남성 등 여러 명이 피고발인입니다. 경찰청이 부산 해운대경찰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했고 8월 18일 대구 본부 압수수색이 이뤄졌습니다.
  3. 경찰은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사기 혐의를 함께 수사하며 폰지 구조 가능성을 보고 있고, 조합 측은 폰지 사기를 벌인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4. 사업 손익과 무관한 고정 지급, 계약서 미교부, 개인 명의 계좌 수취가 확인되고 있어 지급 재원이 어디에서 나왔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5. 아직 유죄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지만, 결론을 기다리면 회수할 재산이 남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계약서·대화·송금내역 정리와 고소·재산 보전을 함께 준비하셔야 합니다.

사건 개요

유형
유사수신
약속한 수익·조건
300만 원 출자에 매달 20만 원, 연 160% 지급 약속
모집 명목
2019년 설립 일반협동조합, 배달주유 사업 내세워 전국 지국에서 모집
실제 구조
경찰은 유사수신·사기 혐의로 수사하며 폰지 구조 가능성을 보고 있음
결과
환급 지연·계약서 미교부, 유사수신 9,200억 원·조합원 2만 1,120명
수사·재판 현황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2026년 6월 중순 고발장이 접수돼 60대 남성 등 여러 명이 피고발인으로 수사받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부산 해운대경찰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했고, 8월 18일 대구 본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와 계좌 내역을 분석하며 관련자를 순차 소환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사기 혐의를 함께 보고 있습니다. 법원이 채권가압류를 인용했고 전액 환급을 받아낸 사례도 나왔습니다.
관련 법률
  • 유사수신행위 혐의
  • 사기 혐의
심앤이가 하는 일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이 공론화되기 전에 자료를 확보하고 수사기관에 협조했으며, 채권가압류 인용과 전액 환급을 이끌어냈습니다.
다른 사건 실적 전부 보기 →

수법 구조

모집 명목 2019년 설립 일반협동조합, 배달주유 사업 내세워 전국 지국에서 모집

약속

300만 원 출자에 매달 20만 원, 연 160% 지급 약속

실제

경찰은 유사수신·사기 혐의로 수사하며 폰지 구조 가능성을 보고 있음

결과

환급 지연·계약서 미교부, 유사수신 9,200억 원·조합원 2만 1,120명

회수는 어디까지 왔나

  1.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이 사건은 지금 1단계 · 고소와 수사 개시에 있습니다. 고소가 접수되고 수사가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지금 접수하는 고소는 같은 수사 라인에 합류하고, 증거 정리와 재산 보전 준비를 함께 진행합니다.

회수 방법론 4단계 자세히 →

사건 진행 타임라인

보도 기준 최신순 · 7건. 각 항목은 원문 또는 저희가 정리한 보도 글로 이어집니다.

  1. 한국경제 연 160% 수익 내걸고 9천억 불법모집한 협동조합
  2. 노컷뉴스 출자금 9천억 원대 협동조합 유사수신 의혹…경찰 수사
  3. SBS Biz 경찰, 고령층 타깃 출자금 9천억대 주유소 사업 조합 수사
  4. 연합뉴스 경찰, 출자금 9천억대 주유소 사업 조합 유사수신 의혹 수사
  5. 연합뉴스TV 9천억대 유사수신 의혹…협동조합 압수수색
  6. 뉴시스 9000억원대 유사수신 의혹…부산경찰, 대구 협동조합 수사
  7. 한국경제 경찰, 출자금 9000억대 주유소 협동조합 폰지 의혹 수사

관련 법률과 법정형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또는 구조상 검토되는) 법률입니다. 절차 단계는 보도와 사건 기록 기준입니다.

유사수신행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 혐의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이 사건 해운대서, 6월 중순 고발장 접수·8월 18일 압수수색
사기 형법 제347조 · 혐의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처음부터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 수익을 약속해 돈을 받았다면 투자 실패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이 사건 연합뉴스·SBS Biz, 유사수신법 위반과 사기 혐의 수사로 보도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융사기전담센터 브리핑

이비티에스협동조합(EBTS) 유사수신·사기 수사, 지금 남긴 기록이 회수를 가릅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영문 표기 EBTS협동조합)은 조합원에게서 출자금을 받고 그 대가로 매달 고정 수익을 지급한다며 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진 사건입니다. 총 유사수신금액은 9,200억 원, 조합원은 2026년 7월 말 기준 2만 1,120명입니다. 300만 원을 출자하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단순 환산하면 연 160%에 이릅니다. 저희 금융사기전담센터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안이 외부에 알려지기 전부터 조합원들이 보내 주신 자료를 검토해 왔고, 등기부와 법원 결정문, 내부 공지, 통화 녹취를 통해 자금 구조를 확인해 왔습니다.

9월 2일,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수사 상황이 처음 보도됐습니다

2026년 9월 2일 한국경제가 이 사건을 단독 보도하면서 수사 상황이 처음 외부에 확인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을 수사하고 있고, 전국에서 고소와 민원이 잇따르자 경찰청이 최근 이 관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8월 18일 대구에 있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본부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자료와 계좌 내역을 분석 중이며, 관련자들도 순차적으로 소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들여다보는 자금 규모는 9,200억 원입니다. 조합 내부 자료 기준 전국 76개 지국과 1개 지점, 그리고 조합원 상당수가 고령층이라는 사실도 함께 보도됐습니다. 사건이 한 관서로 모였다는 것은 지금 접수하는 고소가 같은 수사 라인에 합류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후에만 5개 매체가 이어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뉴시스와 연합뉴스, 연합뉴스TV, SBS Biz, 노컷뉴스가 잇따라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을 보도하면서 수사 내용이 더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고발장이 접수된 시점이 2026년 6월 중순이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9월에 알려졌을 뿐 수사는 이미 여름부터 진행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경찰은 60대 남성 A씨 등 여러 명을 피고발인으로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책임을 물을 상대가 법인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으로 특정돼 있다는 점은 회수에서 중요합니다. 법인 계좌가 비어 있어도 개인의 재산은 가압류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연합뉴스와 SBS Biz는 경찰이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함께 사기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두 죄명은 성격이 다릅니다. 유사수신은 인허가 없이 원금이나 그 이상의 지급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은 행위 자체로 성립하지만, 사기는 처음부터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는 점까지 밝혀야 합니다. 대신 사기가 인정되면 피해액에 따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배상명령을 붙일 근거도 함께 넓어집니다. 노컷뉴스는 고발장에 "인허가 절차 없이 원금 이상 금액 지급을 약속하며 9천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고,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 2019년 설립된 일반협동조합으로 전국에 수십 개 지국을 두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BTS협동조합 조합원 2만 1,120명, 300만 원에 매달 20만 원

같은 날 오후 5시 51분 한국경제의 두 번째 단독 보도로 숫자가 처음 구체화됐습니다. 조합원 수는 지난 7월 말 기준 2만 1,120명입니다. 유사수신 규모는 9,200억 원입니다. 지급 구조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300만 원을 출자하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고 출자금이 늘어날수록 월 지급액도 커지는 방식으로, 5구좌인 1,500만 원을 출자하면 매달 200만 원을 받아 단순 환산하면 연 약 160%입니다.

조합원이 2만 명을 넘고 상당수가 고령층이라는 사실은 그 자체로 이 사건의 무게를 보여 줍니다. 경찰은 전형적인 폰지사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고,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측 관계자는 "폰지 사기를 벌인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양측 주장이 갈리는 지금이 조합원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다투는 동안에도 재산은 계속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출자금에 매달 '급여'가 붙는 구조

협동조합의 출자금은 본래 사업 자본이고, 사업 성과에 따라 배당이 달라질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이비티에스협동조합에서는 출자 구좌 수에 비례해 매달 일정 금액이 '급여'라는 이름으로 지급되었습니다. 사업의 손익과 무관하게 원금 대비 고정 비율을 약속했다면, 이는 협동조합의 배당이 아니라 사실상 원금과 수익을 보장한 자금 수취에 가깝습니다. 월 13.33%를 실제 사업 이익만으로 감당하려면 연 160% 수익이 끊임없이 나와야 하는데, 이를 지속할 수 있는 사업은 현실에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뒤에 들어온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먼저 들어온 조합원의 '급여'를 메우는 구조, 곧 폰지 구조가 아닌지가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사건의 핵심 쟁점입니다.

계약서 미교부와 개인 계좌 수취

상담에서 반복해 확인되는 사실이 두 가지 있습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가입 당일 계약서와 약관을 받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출자금을 조합 법인이 아닌 개인 명의 계좌로 송금했다는 것입니다. 계약서가 없으면 조합원은 자신이 어떤 조건으로 얼마를 맡겼는지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됩니다. 법인 계좌를 거치지 않은 돈은 조합의 사업에 실제로 쓰였는지 추적하기도 어렵습니다. 다만 이는 서류를 챙기지 못한 조합원의 잘못이 아니라, 자금 흐름을 장부에 남기지 않으려는 구조 자체의 문제로 보아야 합니다. 송금 내역과 담당자와 주고받은 대화는 계약서를 대신할 수 있는 증거이므로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보존하시기 바랍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탈퇴와 출자금 반환이 막히는 시점이 신호입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탈퇴를 신청하고 출자금을 돌려받겠다는 요청에 "대표 승인 대기"라는 답변이 반복되고 있다면, 그 자체를 중요한 정황으로 보셔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자금이 남아 있는 조직이라면 탈퇴와 반환을 승인 대기로 미룰 이유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급이 지연되기 시작하는 시점은 통상 신규 유입이 줄어드는 시점과 겹칩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 기다림을 택할수록 회수 가능한 재산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환을 요구한 날짜, 그때 받은 답변, 담당자의 설명은 날짜와 함께 그대로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모집 경로와 소개자 문제

이런 규모의 자금이 짧은 기간에 모이는 사건에서는 조합원을 데려온 소개자와 상위 모집 라인이 반드시 함께 문제 됩니다. 다만 이비티에스협동조합에서 소개자에게 어떤 대가가 지급되었는지는 현재 저희가 확보한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을 가입시킨 사람이 누구였고 어떤 설명을 했는지는 지금 반드시 기록해 두셔야 하는 정보입니다. 소개자와 나눈 대화, 설명회 자료, 단체 대화방 내용은 이후 책임 범위를 가리는 자료가 됩니다. 소개자 역시 자신도 출자한 피해자인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기록을 남기는 데 집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피해자가 지금 해야 할 일

현재는 수사기관이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을 들여다보고 있는 단계이고, 아직 법원의 유죄 판단이 확정된 사건이 아닙니다. 그러나 형사 절차의 결론을 기다린 뒤에 움직이면 돌려받을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수는 형사 고소와 재산 보전, 피해자들이 함께 제기하는 집단소송을 하나로 놓고 설계해야 합니다. 지금 하실 일은 분명합니다. 계약서와 약관, 출자 확인서, 담당자와의 대화 내용, 송금·입금 내역을 시간 순서대로 한 곳에 정리하시고, 통장 원본 거래내역을 은행에서 발급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조합원들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선출직 공직자에게 공식 공문을 발송해 접촉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유형이 같은 사건에서 공통으로 승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있는 것부터 한곳에 모으십시오.

출자·가입 계약서와 약관, 확인서

출자금·회원권·소비대차 등 명칭과 무관하게 돈을 맡긴 조건이 적힌 서류 전부. 계약서를 못 받았다면 그 사실 자체도 기록하십시오.

송금·입금 내역 은행 발급

입금한 돈과 배당·급여·이자로 받은 돈 전부를 통장 거래내역으로 발급받아 두십시오. 개인 계좌로 보낸 경우 그 계좌 정보가 중요합니다.

담당자·소개자와의 대화와 녹취

가입 권유, 수익 약속, 반환 요청과 답변("대표 승인 대기" 등)을 날짜와 함께 그대로 보존하십시오.

설명회 자료·내부 공지·단체 대화방

사업설명회 자료, 지국·센터 공지, 단체 대화방 내용을 캡처하십시오. 자금 구조를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모집 라인과 소개자 기록

누가 가입시켰고 어떤 설명을 했는지, 상위 모집 라인이 누구인지 적어 두십시오. 모집책에게도 책임을 묻는 근거가 됩니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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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출자금 반환(환불) 받을 수 있나요?
아직 법원의 유죄 판단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형사 절차의 결론을 기다린 뒤에 움직이면 돌려받을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출자금 회수는 형사 고소와 재산 보전, 피해자들이 함께 제기하는 집단소송을 하나로 놓고 설계해야 하며, 실제로 법원이 채권가압류를 인용했고, 전액 환급을 받아낸 사례도 나왔습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지금 고소하면 늦나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고발장은 이미 2026년 6월 중순에 접수됐고, 경찰청이 부산 해운대경찰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해 지금 접수하는 고소도 같은 수사 라인에 합류합니다. 경찰이 8월 18일 압수수색 자료와 계좌 내역을 분석하는 단계이므로, 기다림을 택할수록 회수 가능한 재산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경찰이 사기 혐의도 보고 있다는데 무슨 차이가 있나요?
연합뉴스와 SBS Biz는 경찰이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과 사기 혐의를 함께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사수신은 인허가 없이 원금 이상 지급을 약속하며 자금을 모은 행위 자체로 성립하고, 사기는 처음부터 갚을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는 점까지 입증해야 하는 대신 형이 무거워 합의와 공탁을 끌어낼 지렛대가 됩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계약서를 못 받았는데 피해 입증이 가능한가요?
이비티에스협동조합 계약서가 없으면 어떤 조건으로 얼마를 맡겼는지를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지만, 이는 자금 흐름을 장부에 남기지 않으려는 구조 자체의 문제입니다. 송금 내역과 담당자와 주고받은 대화는 계약서를 대신할 수 있는 증거이므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보존하시고, 통장 원본 거래내역을 은행에서 발급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소개자·모집책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경찰은 60대 남성 등 여러 명을 피고발인으로 수사하고 있어 책임을 물을 상대가 법인 하나로 좁혀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소개자에게 어떤 대가가 지급되었는지는 확보한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므로, 본인을 가입시킨 사람이 누구였고 어떤 설명을 했는지를 지금 기록해 두셔야 합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탈퇴하고 출자금 반환을 요청했는데 "대표 승인 대기"라고만 합니다
정상적으로 자금이 남아 있는 조직이라면 이비티에스협동조합 탈퇴와 반환을 승인 대기로 미룰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환급이 지연되기 시작하는 시점은 통상 신규 유입이 줄어드는 시점과 겹치므로, 이 단계에서 기다림을 택할수록 회수 가능한 재산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환을 요구한 날짜와 그때 받은 답변, 담당자의 설명을 날짜와 함께 그대로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법원이 채권가압류를 인용했고 전액 환급을 받아낸 사례도 나왔습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조합원인데 아직 매달 급여가 나옵니다. 기다려도 되나요?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의 핵심 쟁점은 뒤에 들어온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먼저 들어온 조합원의 '급여'를 메우는 구조가 아닌지입니다. 지금 지급이 이어진다는 사실만으로는 사업에서 수익이 나고 있다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경찰도 전형적인 폰지사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급이 멈춘 뒤에는 남아 있는 재산을 두고 조합원 2만여 명이 한꺼번에 몰리게 되므로, 지급이 이어지는 동안에 계약서와 송금 내역을 정리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Q.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을 경찰에 신고하려면 어디로 해야 하나요?
이미 2026년 6월 중순 고발장이 접수됐고, 경찰청이 부산 해운대경찰서를 집중수사관서로 지정해 사건이 한 관서로 모여 있습니다. 출자한 본인이라면 신고가 아니라 고소로 접수하시는 것이 맞고, 지금 접수하는 고소는 같은 수사 라인에 합류합니다. 접수 전에 계약서와 약관, 출자 확인서, 담당자와의 대화 내용, 송금·입금 내역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두시면 사건이 개별 민원으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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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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