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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삼흥 투자사기 사건

케이삼흥 기획부동산 투자사기 사건입니다. 피해 5,281억 원·2,209명 규모로, 김현재 회장은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 중이며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입니다.

현재 단계 회장 구속 기소 · 1심 재판 중 최근 갱신 2026.09.01
  • 피해 규모 5,281억 원
  • 피해자 2,209명
  • 대리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케이삼흥은 개발예정지 토지로 80~250% 보상 수익과 연 5~8% 확정 수익을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보상 가능성이 없는 토지였고 신규 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돌려막은 혐의를 받습니다.
  2. 김현재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입니다.
  3. 케이삼흥 모집책 중 일부는 갤러리K·블랙골드홀딩스 등 다른 유사수신 사건에도 관여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어, 회사와 대표뿐 아니라 모집책 개인의 책임과 재산까지 함께 겨냥해야 합니다.

사건 개요

유형
기획 투자사기
약속한 수익·조건
토지보상으로 80~250% 수익, 원금 보장·5~8% 확정 수익
모집 명목
개발예정지 토지 지분 쪼개 팔기, 전국 지사·영업책 300여 명 다단계 모집
실제 구조
경찰은 보상 가능성 없는 토지, 신규 투자금으로 돌려막은 폰지 구조로 보고 있음
결과
피해 5,281억 원·2,209명, 142억 원 상당 토지 기소 전 추징보전
수사·재판 현황
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로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률
  •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기소
  • 유사수신행위 송치
  • 미등록 다단계판매 송치
  •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검토
심앤이가 하는 일
피해자들을 모아 경찰 고소부터 시작해 검찰·법원 단계까지 대리했고, 민사로 가압류와 본안소송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다른 사건 실적 전부 보기 →

수법 구조

모집 명목 개발예정지 토지 지분 쪼개 팔기, 전국 지사·영업책 300여 명 다단계 모집

약속

토지보상으로 80~250% 수익, 원금 보장·5~8% 확정 수익

실제

경찰은 보상 가능성 없는 토지, 신규 투자금으로 돌려막은 폰지 구조로 보고 있음

결과

피해 5,281억 원·2,209명, 142억 원 상당 토지 기소 전 추징보전

회수는 어디까지 왔나

  1.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이 사건은 지금 3단계 · 형사 압박에 있습니다. 기소 이후 공판이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내고, 민사 본안소송을 나란히 진행합니다.

회수 방법론 4단계 자세히 →

사건 진행 타임라인

보도 기준 최신순 · 5건. 각 항목은 원문 또는 저희가 정리한 보도 글로 이어집니다.

  1. 뉴스핌 5000억대 부동산 투자사기 혐의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 재판 출석
  2. 뉴스핌 5000억대 투자사기 혐의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 13차 공판 출석
  3. 뉴스핌 5000억원대 부동산 사기, '사기 22범' 케이삼흥 회장 구속기소
  4. 경향신문 피해자 2000여명, 기획부동산 폰지사기 케이삼흥 김현재 회장 구속송치
  5. 머니투데이 기부금 내며 선량한 기업가 행세한 사기 22범, 케이삼흥 5281억 편취 혐의

관련 법률과 법정형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또는 구조상 검토되는) 법률입니다. 절차 단계는 보도와 사건 기록 기준입니다.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 기소
이득액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 · 5억 원 이상 3년 이상 징역 조문 보기 ▾ 닫기 ▴
사기 등으로 취득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한다. 50억 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이득액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피해자를 모아 전체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이 법이 적용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이 사건 회장 등 3명 특경법 사기 구속기소(2024-11)
유사수신행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 송치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이 사건 경찰 송치 죄명에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포함(2024-11)
미등록 다단계판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13조 · 제58조 · 송치
7년 이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다단계판매업자는 등록하여야 하며, 등록하지 않고 다단계판매조직을 개설·관리·운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소개 수당을 미끼로 아래 단계 투자자를 끌어오게 하는 구조라면 다단계 규제도 함께 문제 됩니다.
이 사건 경찰 송치 죄명에 방문판매법 위반 포함(2024-11)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 제10조 · 검토
몰수 · 추징 · 판결 전 추징보전 조문 보기 ▾ 닫기 ▴
중대범죄로 얻은 범죄수익과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은 몰수·추징할 수 있고, 판결 전이라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으로 처분을 금지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가해자 재산을 재판이 끝나기 전에 묶어 두는 근거입니다. 이 결정이 있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이 사건 142억 원 토지 기소 전 추징보전, 법률명 미언급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융사기전담센터 브리핑

케이삼흥 토지보상 사기, 모집책 재산까지 잡아야 회수가 됩니다

케이삼흥은 2021년 9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정부·지자체 개발예정지 토지를 미리 사두면 토지보상으로 80~250%의 수익이 나고 원금도 보장된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연 5~8%의 확정 수익까지 내세웠지만, 경찰 수사 결과 실제로는 보상 가능성이 없는 토지였고 모집한 돈의 대부분을 앞선 투자자의 원리금 지급에 돌려막는 방식으로 운용한 혐의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 규모는 5,281억 원, 피해자는 2,209명입니다. 김현재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보상받을 수 없는 땅이었다는 혐의입니다

이 사건의 출발점은 토지 그 자체입니다. 개발예정지라는 설명을 듣고 매수했지만 수사 결과 드러난 것은 토지보상을 기대할 수 없는 땅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회사는 토지보상 차익과 별개로 연 5~8%의 확정 수익을 함께 약속했습니다. 땅에서 실제 수익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매달 약정 수익을 지급하려면 재원은 결국 새로 들어온 투자금일 수밖에 없고, 수사기관은 이 점을 폰지 구조로 보고 있습니다. 김현재 회장이 2007년에도 같은 기획부동산 수법으로 실형을 살았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보도된 점도, 이번 사건이 우연한 사업 실패가 아니라는 정황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직급과 수당으로 굴러간 다단계 모집망

케이삼흥은 전국에 지사를 두고 지사장·상무·이사·본부장·팀장 같은 직급을 부여한 뒤, 직급별 수당을 지급하는 다단계 방식으로 자금을 모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새 투자자를 데려올수록 개인 수입이 늘기 때문에 권유가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광고가 아니라 아는 사람의 소개로 계약서에 서명하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회사 명의의 계약서만 보면 단순한 부동산 매매처럼 보이지만, 실제 자금이 움직인 경로는 이 영업 조직이었습니다. 그래서 피해 회복을 따질 때 회사와 대표만 볼 것이 아니라 이 조직을 함께 봐야 합니다.

회장은 1심 재판 중,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입니다

현재 김현재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뒤 1심 재판을 받고 있으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돼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아직 유죄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므로 결론은 재판을 지켜봐야 합니다. 다만 피해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형사 재판에서 유죄가 나오더라도 그 판결만으로 투자금이 자동 반환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돈을 돌려받는 절차는 민사이고, 형사 절차는 사실관계와 증거를 확보하는 통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형사 고소·고발과 민사상 부당이득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는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회사는 바뀌어도 모집책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저희가 유사수신 사건들을 대리하면서 반복해 확인한 문제는 모집책입니다. 케이삼흥에서 활동했던 일부 인물이 이후 갤러리K, 블랙골드홀딩스 등 다른 유사수신 사건에도 관여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보험설계사나 자산관리사, 재무설계사 같은 금융 전문가의 외형을 갖추고 "안전하다", "법적으로 문제없다", "원금은 보장된다"는 표현을 반복했고, 일부는 대출을 받아서라도 참여하라고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투자하지 않으면서 자신도 수익을 보고 있는 것처럼 말해 피해자를 안심시킨 사례도 확인됩니다. 이 정도면 단순 소개가 아니라 기망에 가담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고, 민사에서는 공동불법행위자로 특정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하실 일: 자료 보존과 재산 보전

먼저 흩어져 있는 자료부터 모으시기 바랍니다. 투자계약서와 약정서, 안내문·브로셔 같은 홍보 자료, 송금 내역과 계좌이체 증빙, 모집책과 주고받은 문자·카카오톡·통화 녹취가 모두 증거입니다. 특히 "원금은 보장된다", "보상이 확정됐다"는 취지의 발언이 남아 있는 대화 기록은 기망을 입증하는 핵심 자료가 됩니다. 대표자 재산만 바라보면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이 크지 않을 수 있으므로, 수당을 받아 간 모집책 개인의 재산에 대한 가압류 등 보전조치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모집책의 과거 사건 이력은 수사기관에 책임을 물을 때 의미 있는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 회수를 장담할 수 있는 사건은 없지만, 자료를 일찍 확보하고 재산을 먼저 묶어 둘수록 회복 가능성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유형이 같은 사건에서 공통으로 승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있는 것부터 한곳에 모으십시오.

계약서·공증·등기 서류 원본

토지 지분·투자 계약서, 금전소비대차계약서, 공증, 등기부등본 등 서류 전부. 담보라던 자산의 선순위 여부를 확인할 근거입니다.

송금·입금 내역 은행 발급

투자금 송금과 수익·이자 입금 내역을 통장 거래내역으로 발급받아 두십시오.

상담·권유 과정의 대화와 녹취

재무설계사·영업책과의 대화, 상담 녹취, 문자를 보존하십시오. 어떤 신뢰 관계에서 권유가 이뤄졌는지가 쟁점입니다.

사업설명회 자료와 홍보물

개발 호재·보상 계획·수익 시뮬레이션 자료를 캡처해 두십시오. 약속과 실제 자금 사용을 대조하는 자료입니다.

누구에게 들었는지, 모집 경로 기록

소개자와 영업 조직, 처음 접촉한 경로를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십시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케이삼흥 투자금, 돌려받을 수 있나요?
형사 재판에서 유죄가 나오더라도 그 판결만으로 투자금이 자동 반환되지는 않습니다. 돈을 돌려받는 절차는 민사이므로 부당이득반환·손해배상 청구를 형사 고소와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회수를 장담할 수 있는 사건은 없지만, 자료를 일찍 확보하고 재산을 먼저 묶어 둘수록 회복 가능성은 달라집니다.
Q. 케이삼흥 모집책도 고소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가요?
케이삼흥은 지사장·상무·이사 등 직급별 수당을 주는 다단계 방식으로 모집한 것으로 조사됐고, 경찰은 주요 영업책 1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원금은 보장된다'고 반복하며 본인은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을 보는 것처럼 말한 모집책은 단순 소개가 아니라 기망에 가담한 것으로 볼 여지가 있어, 민사에서 공동불법행위자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케이삼흥 김현재 회장 재판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김현재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으며, 재판 도중 보석으로 석방돼 공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3차 공판이 열렸고, 아직 유죄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므로 결론은 재판을 지켜봐야 합니다.
Q. 케이삼흥 피해자인데 지금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투자계약서·약정서, 홍보 자료, 송금 내역, 모집책과의 문자·카카오톡·통화 녹취를 모두 모아 두시기 바랍니다. 특히 '원금은 보장된다', '보상이 확정됐다'는 취지의 발언이 남은 대화 기록은 기망을 입증하는 핵심 자료입니다. 대표자 재산만으로는 회수액이 크지 않을 수 있어 모집책 개인 재산에 대한 가압류 등 보전조치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

저희가 직접 진행하는 기획 투자사기 사건입니다.

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케이삼흥 피해, 같은 사건 피해자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피해 경위와 금액만 알려주시면, 합류 가능 여부와 지금 해야 할 일을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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