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문분야와 실적 · 마이더스파트너스
🔎 사건 상세 유사수신

마이더스파트너스 유사수신·폰지사기 사건

마이더스파트너스는 월 2% 수익 보장을 내걸고 5,000여 명에게서 3,600억 원대를 모은 유사수신 사건으로, 대표의 징역 16년이 확정된 지금은 피해금 회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현재 단계 대법원 확정 · 징역 16년 최근 갱신 2026.09.01
  • 인정 편취액 3,600억 원대
  • 피해자 5,000여 명
  • 확정 형량 징역 16년 · 추징 984억 원
  • 대리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마이더스파트너스는 매달 2%(연 24%) 수익과 원금 보장을 내걸고 2018년 9월부터 2021년 6월까지 5,000여 명에게서 3,600억 원대를 모은 유사수신 사건입니다.
  2.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서석현 전 대표의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이 확정됐지만, 이는 국가의 형벌과 추징일 뿐 피해자 개인의 투자금이 자동으로 돌아오는 절차가 아닙니다.
  3. 전국 12개 지역법인을 통한 다단계 모집 구조였던 만큼, 계약서와 이체내역은 물론 권유 단계의 대화 기록까지 확보해 모집인 책임과 재산 보전(가압류)까지 함께 따져야 합니다.

사건 개요

유형
유사수신
약속한 수익·조건
매달 2%(연 24%) 수익금 지급 · 원금 보장
모집 명목
태양광 등 유망 중소기업 대여 명목, 전국 12개 지역법인 다단계 모집
실제 구조
태양광 업체는 매출 없는 허위 회사, 신규 투자금으로 원리금 돌려막기
결과
5,000여 명·3,600억 원대 편취, 징역 16년·추징 984억 원 확정
수사·재판 현황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전 대표의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관련 법률
  •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확정
  • 유사수신행위 확정
  • 사기 확정
  •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검토
심앤이가 하는 일
고소인단을 구성해 첫 고소장부터 접수했고, 경찰·검찰·법원 단계와 민사 집행을 함께 끌었습니다.
다른 사건 실적 전부 보기 →

수법 구조

모집 명목 태양광 등 유망 중소기업 대여 명목, 전국 12개 지역법인 다단계 모집

약속

매달 2%(연 24%) 수익금 지급 · 원금 보장

실제

태양광 업체는 매출 없는 허위 회사, 신규 투자금으로 원리금 돌려막기

결과

5,000여 명·3,600억 원대 편취, 징역 16년·추징 984억 원 확정

회수는 어디까지 왔나

  1.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이 사건은 지금 4단계 · 민사 집행에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된 단계입니다. 묶어 둔 재산을 본압류·경매·추심으로 실제 돈으로 바꾸는 집행이 회수의 중심입니다.

회수 방법론 4단계 자세히 →

사건 진행 타임라인

보도 기준 최신순 · 5건. 각 항목은 원문 또는 저희가 정리한 보도 글로 이어집니다.

  1. MBC 3천5백억 다단계 사기 마이더스파트너스 전 대표 징역 16년 확정
  2. 뉴시스 3600억대 태양광 사기 서석현 전 마이더스 대표, 징역 16년 확정
  3. 노컷뉴스 3500억대 사기 혐의 마이더스 전 대표, 항소심도 징역 16년
  4. 파이낸셜뉴스 피해자 5000여명 3600억대 사기, 전 마이더스파트너스 대표 징역 16년
  5. 더퍼블릭 마이더스파트너스그룹 대표, 4000억원대 다단계 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

관련 법률과 법정형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또는 구조상 검토되는) 법률입니다. 절차 단계는 보도와 사건 기록 기준입니다.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 확정
이득액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 · 5억 원 이상 3년 이상 징역 조문 보기 ▾ 닫기 ▴
사기 등으로 취득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한다. 50억 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이득액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피해자를 모아 전체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이 법이 적용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이 사건 특경법 사기 징역 16년, 대법원 상고 기각(2025-10 보도)
유사수신행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 확정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이 사건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유죄, 1·2심 거쳐 대법원 확정
사기 형법 제347조 · 확정
10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처음부터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 수익을 약속해 돈을 받았다면 투자 실패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이 사건 형법 사기도 함께 기소, 원심 확정(뉴시스 2025-10)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 제10조 · 검토
몰수 · 추징 · 판결 전 추징보전 조문 보기 ▾ 닫기 ▴
중대범죄로 얻은 범죄수익과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은 몰수·추징할 수 있고, 판결 전이라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으로 처분을 금지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가해자 재산을 재판이 끝나기 전에 묶어 두는 근거입니다. 이 결정이 있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이 사건 계좌 추징보전 인용(2021)·추징 984억 확정, 은닉 정황 지적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융사기전담센터 브리핑

마이더스파트너스 3,600억 유사수신, 징역 16년 확정 이후가 회수의 시작입니다

마이더스파트너스는 2018년 컨설팅 회사 형태로 설립돼 전국에 12개 지역법인을 두고, 돈을 맡기면 태양광 설비 납품업체 등 유망 중소기업에 대여해 매달 2%(연 24%)의 수익금과 원금을 보장해 주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회사입니다. 서석현 전 대표는 2018년 9월부터 2021년 6월까지 5,000여 명에게서 3,600억 원대를 끌어모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에서는 홍보하던 태양광 업체가 매출이 전무한 허위 회사였고, 뒤에 들어온 투자금으로 앞선 투자자의 원리금을 지급하는 돌려막기 구조였다는 사실이 인정됐습니다.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매달 2%는 수익이 아니라 뒷사람의 돈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자금 구조는 처음부터 수익을 낼 수 없는 형태였습니다. 겉으로는 중소기업 컨설팅과 대여를 내세웠지만, 자금을 빌려주었다고 홍보한 태양광 기업은 매출 실적이 없는 회사였고 양측의 거래는 서류상으로 입출금을 반복해 돈이 오간 것처럼 꾸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기존 투자자의 이자는 새로 들어온 투자자의 원금에서 지급됐고, 이는 신규 자금이 끊기는 순간 무너지는 전형적인 폰지 구조입니다. 여기에 코스닥 상장사 '마이더스AI'의 이름을 전면에 내걸어 상장사 계열의 안정적인 투자처럼 보이게 만든 점이 피해를 키웠습니다. 재판부도 이 사건을 투자 실패가 아니라 명백한 기망행위에 기반한 유사수신 구조로 판단했습니다.

형사 절차는 끝났지만 회수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법원은 1심과 2심의 판단을 유지해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서 전 대표를 범행의 주도자이자 최대 수익자로 보면서, 수익 구조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허위 자료로 투자금을 계속 모집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다만 유죄 확정과 추징은 국가가 형벌권을 행사한 결과일 뿐, 피해자 개개인의 투자금이 자동으로 돌아오는 절차가 아닙니다. 투자금 상당액이 개인적으로 사용됐고 고가 차량 리스와 미술품 구입 등에 흘러간 것으로 확인된 만큼, 남아 있는 재산을 누가 먼저 찾아내 묶어 두느냐가 실제 회수액을 가릅니다. 판결이 확정됐다는 소식만 믿고 기다리는 사이에 회수 가능한 재산은 줄어듭니다.

주범 한 사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다단계 방식으로 자금을 모은 조직적 금융사기였고, 전국 12개 지역법인이 그 통로였습니다. 5,000명이 넘는 투자자를 대표 한 사람이 직접 만나 설득했을 리는 없습니다. 실제로 계약서를 내밀고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을 말한 사람은 대부분 지역법인 소속의 모집인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회수 실무에서는 그래서 권유 단계에서 누구에게 어떤 말을 들었는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상위 모집인이 수당을 받아 갔거나 구조를 알면서 원금 보장을 단언했다면 그 책임은 주범의 형사 확정과 별개로 따져야 할 영역이고, 실제 재산이 남아 있는 쪽도 본사보다 그쪽인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래 단계에는 본인도 투자자이면서 지인을 소개한 사람이 섞여 있어, 누가 책임을 물을 상대인지는 자료를 놓고 가려야 합니다.

지금 확보해야 할 것들

먼저 증거를 시점 순으로 모아 두시기 바랍니다. 투자계약서와 약정서, 입금 이체내역, 그동안 받은 수익금 내역, 그리고 모집 단계에서 오간 카카오톡과 문자, 통화 녹음, 설명회 자료와 홍보물이 핵심입니다. 특히 누구를 통해 가입했고 그 사람이 원금 보장을 어떻게 말했는지가 남아 있어야 책임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확정된 형사판결문과 수사기록은 민사 소송에서 강력한 증거가 되므로 기록 확보 절차부터 밟는 편이 유리합니다. 이후에는 상대방 재산을 찾아 가압류로 묶은 뒤 소송에 들어가는 순서가 되어야 하며, 판결을 받고 나서 재산을 찾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회수를 장담할 수 있는 사건은 없지만, 움직인 피해자와 기다린 피해자의 결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같은 구조가 이름만 바꿔 반복됩니다

마이더스파트너스가 상장사 이름을 앞세운 뒤, 갤러리K는 예술품 렌탈 투자와 상장 추진을 내세워 같은 구조를 되풀이했고 대표는 해외로 도피했습니다. 그다음이 갤러리K 출신 대표가 세운 아트컨티뉴로, 이번에는 상장사 인수 추진이라는 포장에 세금 고지서까지 더해졌습니다. 세 사건은 이름만 다를 뿐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의 이자를 막는 뿌리가 같습니다. "곧 해결된다", "합의 제안이 들어왔다"는 말에 기다리는 동안 구조는 다음 회사로 옮겨 갑니다. 지금 손에 있는 계약서와 대화 기록부터 정리해 두시는 것이 회수의 출발점입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유형이 같은 사건에서 공통으로 승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있는 것부터 한곳에 모으십시오.

출자·가입 계약서와 약관, 확인서

출자금·회원권·소비대차 등 명칭과 무관하게 돈을 맡긴 조건이 적힌 서류 전부. 계약서를 못 받았다면 그 사실 자체도 기록하십시오.

송금·입금 내역 은행 발급

입금한 돈과 배당·급여·이자로 받은 돈 전부를 통장 거래내역으로 발급받아 두십시오. 개인 계좌로 보낸 경우 그 계좌 정보가 중요합니다.

담당자·소개자와의 대화와 녹취

가입 권유, 수익 약속, 반환 요청과 답변("대표 승인 대기" 등)을 날짜와 함께 그대로 보존하십시오.

설명회 자료·내부 공지·단체 대화방

사업설명회 자료, 지국·센터 공지, 단체 대화방 내용을 캡처하십시오. 자금 구조를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모집 라인과 소개자 기록

누가 가입시켰고 어떤 설명을 했는지, 상위 모집 라인이 누구인지 적어 두십시오. 모집책에게도 책임을 묻는 근거가 됩니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이더스파트너스 대표 징역 16년이 확정됐는데 투자금은 자동으로 돌려받게 되나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서석현 전 대표의 징역 16년과 추징금 984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유죄 확정과 추징은 국가가 형벌권을 행사한 결과일 뿐, 피해자 개개인의 투자금이 자동으로 돌아오는 절차가 아닙니다. 회수는 상대방 재산을 찾아 가압류로 묶은 뒤 소송에 들어가는 별도의 절차로 이어져야 합니다.
Q. 마이더스파트너스 지역법인 모집인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실제로 계약서를 내밀고 원금 보장과 월 2% 수익을 말한 사람은 대부분 12개 지역법인 소속 모집인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상위 모집인이 수당을 받아 갔거나 구조를 알면서 원금 보장을 단언했다면 주범의 형사 확정과 별개로 책임을 따져야 할 영역입니다. 다만 본인도 투자자이면서 지인을 소개한 사람이 섞여 있어 자료를 놓고 가려야 합니다.
Q. 마이더스파트너스 피해금 회수를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투자계약서와 약정서, 입금 이체내역, 받은 수익금 내역, 그리고 모집 단계의 카카오톡·문자·통화 녹음·설명회 자료를 시점 순으로 모아 두시기 바랍니다. 확정된 형사판결문과 수사기록은 민사 소송에서 강력한 증거가 되므로 기록 확보 절차부터 밟는 편이 유리합니다. 판결을 받고 나서 재산을 찾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Q. 마이더스파트너스 판결이 확정된 지금 움직여도 늦지 않나요?
판결이 확정됐다는 소식만 믿고 기다리는 사이에 회수 가능한 재산은 줄어듭니다. 투자금 상당액이 개인적으로 사용되고 고가 차량 등에 흘러간 것으로 확인된 만큼, 남아 있는 재산을 누가 먼저 찾아내 묶어 두느냐가 실제 회수액을 가릅니다. 회수를 장담할 수 있는 사건은 없지만, 움직인 피해자와 기다린 피해자의 결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

저희가 직접 진행하는 유사수신 사건입니다.

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마이더스파트너스 피해, 같은 사건 피해자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피해 경위와 금액만 알려주시면, 합류 가능 여부와 지금 해야 할 일을 짚어드립니다.

이 사건 피해 상담 신청
24시간 전화 상담 02)6956-7524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