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문분야와 실적 · 서정아트센터
🔎 사건 상세 아트테크

서정아트센터 아트테크 사기 사건

미술품을 사서 맡기면 매달 수익을 주겠다며 3,211억 원을 모은 서정아트센터 사건입니다. 대표는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고, 투자자를 모집한 딜러들은 공동정범으로 판단됐습니다.

현재 단계 1심 징역 18년 선고 최근 갱신 2026.09.01
  • 유사수신 총액 3,211억 원
  • 미반환액 1,070억 원
  • 피해자 981명
  • 1심 선고 징역 18년
  • 대리 법무법인 심앤이
    금융사기전담센터

핵심 요약

  1. 미술품을 사서 1년간 맡기면 매달 0.8~1%를 주고 원금을 돌려주겠다며 모은 돈이 유사수신 총액 3,211억 원, 미반환 1,070억 원입니다. 실물 없는 작품 판매와 중복 판매가 확인된 폰지 구조였습니다.
  2. 대표 이대희 씨는 특경법상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8년과 141억 9,000여만 원 추징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인정 피해자는 981명, 편취액은 1,100억 원대입니다.
  3. 추징금만으로는 피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1심이 공동정범으로 판단한 모집 딜러들까지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와 가압류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실질적인 회수 경로입니다.

사건 개요

유형
아트테크
약속한 수익·조건
작품 사서 1년 맡기면 매달 0.8~1% 저작권료, 만기 원금 전액 반환
모집 명목
소속 작가 작품 구매·위탁 명목, 딜러 회사 통해 2016.1~2025.5 모집
실제 구조
1심 인정: 실물 없는 작품·중복 판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원리금 지급한 폰지 구조
결과
2025년 5월 지급 중단, 미반환 1,070억 원·피해자 981명
수사·재판 현황
대표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2026년 7월 1심에서 징역 18년과 추징금 141억여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앞서 586억 원 상당의 재산을 추징보전했습니다.
관련 법률
  •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선고
  • 유사수신행위 선고
  •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검토
심앤이가 하는 일
피해자 다수를 모아 첫 고소장부터 접수했고, 경찰·검찰·법원 단계를 거쳐 민사 가압류와 본안소송까지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다른 사건 실적 전부 보기 →

수법 구조

모집 명목 소속 작가 작품 구매·위탁 명목, 딜러 회사 통해 2016.1~2025.5 모집

약속

작품 사서 1년 맡기면 매달 0.8~1% 저작권료, 만기 원금 전액 반환

실제

1심 인정: 실물 없는 작품·중복 판매,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원리금 지급한 폰지 구조

결과

2025년 5월 지급 중단, 미반환 1,070억 원·피해자 981명

회수는 어디까지 왔나

  1. 1 고소와 수사 개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열고, 계좌와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돈이 어디로 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건을 여는 이 단계가 이후 모든 회수의 전제가 됩니다.

  2. 2 자산 동결

    가압류와 몰수·추징보전으로 상대방의 재산을 먼저 묶습니다. 판결을 기다리는 사이 재산이 빠져나가면 이긴 뒤에도 받을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3 형사 압박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삼아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냅니다. 형이 무거워질수록 상대가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4. 4 민사 집행

    본압류와 경매, 추심으로 묶어둔 재산을 실제 돈으로 바꿉니다. 판결문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결과입니다.

이 사건은 지금 3단계 · 형사 압박에 있습니다. 기소 이후 공판이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양형과 배상명령을 지렛대로 합의금과 공탁을 끌어내고, 민사 본안소송을 나란히 진행합니다.

회수 방법론 4단계 자세히 →

사건 진행 타임라인

보도 기준 최신순 · 6건. 각 항목은 원문 또는 저희가 정리한 보도 글로 이어집니다.

  1. 한국경제 실물 없는 그림에 1100억 돌려막기…서정아트센터 대표 징역 18년
  2. 경향신문 1000억원대 미술품 폰지사기 서정아트센터 대표 1심 징역 18년
  3. 일요신문 3211억 모아 1070억 안 갚았다, 서정아트 대표 구속기소 아트테크 사기 전말
  4. 아시아경제 아트테크 사기 의혹 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5. 한국경제 수천억 아트테크 사기…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6. 일요신문 서정아트센터 유사수신 혐의 피소, 또 불거진 아트테크 사기 의혹

관련 법률과 법정형

이 사건에서 문제 되는(또는 구조상 검토되는) 법률입니다. 절차 단계는 보도와 사건 기록 기준입니다.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사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 선고
이득액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 · 5억 원 이상 3년 이상 징역 조문 보기 ▾ 닫기 ▴
사기 등으로 취득한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가중처벌한다. 50억 원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며 이득액 이하의 벌금을 병과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피해자를 모아 전체 피해액이 5억 원을 넘으면 이 법이 적용돼 형이 크게 무거워지고, 상대가 합의와 공탁으로 돈을 내놓을 이유도 커집니다.
이 사건 대표 특경법 사기 1심 징역 18년 선고(2026-07)
유사수신행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 · 제6조 · 선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조문 보기 ▾ 닫기 ▴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등록 없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원금 또는 이를 초과하는 금액의 지급을 약정하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쉽게 풀면 — 인가 없이 "원금 보장·확정 수익"을 내걸고 돈을 모으는 행위 자체가 범죄입니다. 실제로 사업이 있었는지와 무관하게 성립합니다.
이 사건 유사수신법 위반 1심 인정, 모집 딜러 공동정범 판시
범죄수익 몰수·추징 (추징보전)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 제10조 · 검토
몰수 · 추징 · 판결 전 추징보전 조문 보기 ▾ 닫기 ▴
중대범죄로 얻은 범죄수익과 그로부터 유래한 재산은 몰수·추징할 수 있고, 판결 전이라도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으로 처분을 금지할 수 있다.
💬 쉽게 풀면 — 가해자 재산을 재판이 끝나기 전에 묶어 두는 근거입니다. 이 결정이 있어야 이긴 뒤에 받을 것이 남습니다.
이 사건 추징보전 586억·1심 추징 141억, 법명 직접언급 없음

※ 법정형은 현행 조문 기준이며, 실제 선고 형량은 피해 규모·합의·전력 등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융사기전담센터 브리핑

서정아트센터 1심 징역 18년, 딜러까지 물어야 회수가 됩니다

서정아트센터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던 미술 갤러리입니다. 소속 작가의 작품을 사서 1년간 센터에 맡기면 전시·광고·기업 렌탈로 수익을 내 매달 0.8~1%의 저작권료를 지급하고 계약이 끝나면 원금을 전액 돌려주겠다며 2016년 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투자자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약속한 수익을 낼 사업 구조는 없었고,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의 원리금을 지급하는 폰지 방식으로 운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유사수신 총액 3,211억 원 가운데 1,070억 원이 반환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1심 법원은 피해자 981명, 편취액 1,100억 원대를 인정했습니다.

실물 없는 그림을 팔고, 같은 그림을 다시 팔았습니다

조사 결과 계약 체결 당시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작품이 여럿 확인되었고,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판매된 작품이 또 판매된 사례도 나왔습니다. 투자자가 실물을 확인하겠다고 하면 보관 중이라거나 외부 전시 중이라는 답으로 시간을 끈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수익의 원천은 미술품 사업이 아니라 새로 들어온 투자금이었고, 이 점이 법원 판단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신규 자금이 끊기면 무너질 수밖에 없는 구조였고, 실제로 2025년 5월 수익금 지급이 멈추면서 피해가 드러났습니다.

1심 징역 18년, 그러나 추징금은 141억 원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구속 기소된 대표 이대희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141억 9,000여만 원의 추징을 명했습니다. 아트테크를 표방한 유사수신 사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같은 유형인 지웅아트갤러리 사건은 1심 징역 23년이 대법원 상고 기각으로 확정됐고, 아트컨티뉴 등 다른 업체에 대한 수사와 재판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형사판결은 처벌의 문제일 뿐입니다. 추징금 141억 원으로는 1,100억 원대 피해를 감당할 수 없고, 돈을 돌려받는 절차는 민사에서 따로 진행해야 합니다.

법원이 딜러들을 공동정범으로 판단했습니다

계약서 일부에는 원금과 저작권료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들어 있었고, 피고인 측은 이를 근거로 원금 보장 약속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서면 문구가 아니라 모집 과정에서 실제로 어떤 설명이 오갔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했습니다. 딜러들은 금융상품이 아니라서 계약서에 원금 보장이라고 쓸 수 없을 뿐 갤러리가 구매가로 다시 사들이니 사실상 원금이 보장된다는 식으로 설명했고, 일부 계약서에는 원금 보장 문구를 손으로 써넣고 직인까지 찍어준 경우가 확인됩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대표와 공모해 실질적으로 원금 보장을 약속하며 투자금을 유치한 유사수신행위의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했습니다. 판결문에는 대표가 다수의 딜러 회사와 계약을 맺고, 딜러 회사 대표들이 소속 딜러를 관리·교육하며 수수료율과 영업 방식을 협의한 뒤 실적에 따라 주 단위로 수수료를 받은 구조까지 기재되어 있습니다. 판결문에 딜러 회사로 이름이 올라 있는 머니와이즈의 경우, 자체 미술품 조각 투자 상품과 관련해서도 별도의 유사수신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대표만 문제다"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저희가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문제는 담당 딜러에 대한 법적 조치가 빠져 있다는 점입니다. 딜러가 "같이 고소하자", "대표자만 문제다"라는 취지로 접근하면서 자기 책임을 자연스럽게 제외시키고, 그 결과 대표자만을 대상으로 절차가 진행되는 사례가 상당수입니다. 오랜 신뢰 관계가 있었고 사건 이후에도 일부 금원을 받거나 변제 약속을 받아 조금만 더 기다려 보기로 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 딜러들과 연락이 점점 어려워지고, 구체적인 변제 계획 없이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은 관계가 아니라 실제 행위와 관여 정도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투자 구조를 설명하고 수익에 대한 기대를 만들고 추가 투자까지 권유했다면 단순한 소개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수수료를 받고 모집에 관여한 딜러를 빼놓은 채 대표자만 상대하는 대응은 회수 범위에서 한계가 생깁니다.

지금 하셔야 할 일

계약서와 투자 설명 자료, 입금 내역, 담당 딜러와 주고받은 대화 기록을 시간 순으로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계약 경위와 안내받은 설명, 지급 내역의 연속성, 담당자의 역할을 배열해 두면 수사 단계 의견서와 민사 청구원인 구성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특히 원금 보장 관련 문구가 담긴 계약서, 매입가와 실제 투자금의 차이를 보여주는 자료는 형사고소와 민사소송 모두에서 핵심 증거가 됩니다. 실제 회수는 대표자와 딜러 각각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그리고 가압류 등 보전조치를 함께 진행해야 집행 가능성이 생깁니다. 1심 판결이 항소심으로 이어지더라도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와 딜러 공동정범 판시는 그 자체로 민사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이므로,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며 민사 대응을 미루기보다 지금 확보된 판결 내용을 기초로 준비하시는 편이 소멸시효 관리와 재산 은닉 방지 측면에서 안전합니다.

지금 확보해 두셔야 할 것

유형이 같은 사건에서 공통으로 승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있는 것부터 한곳에 모으십시오.

작품 매매·위탁 계약서와 약관 원본

작품명·가격·수익률·재매입(원금 반환) 조건이 적힌 서류 전부. 사진으로라도 남겨 두십시오.

송금·입금 내역 은행 발급

투자금 송금과 저작권료·렌털 수익 입금 전부를 통장 거래내역으로 발급받아 두십시오. 지급이 끊긴 시점이 드러납니다.

딜러·상담원과의 대화와 녹취

카카오톡·문자·통화 녹취를 그대로 보존하십시오. "원금 보장", "재매입 약속"이 든 문장이 핵심 증거입니다.

설명회·홍보물·수익 인증 화면

사업설명회 자료, 홍보 영상, 앱·사이트의 수익 화면을 캡처해 두십시오. 작품 실물·보관 확인 자료가 있으면 함께.

누구에게 들었는지, 모집 경로 기록

소개자와 모집 라인, 처음 접촉한 경로를 날짜와 함께 적어 두십시오. 모집책 책임을 묻는 출발점입니다.

⚠️ 하지 말 것
  • 세금·수수료·인증비·복구 비용 명목의 추가 입금은 어떤 이유로도 하지 마십시오. 출금을 미끼로 한 추가 편취가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돈을 찾아 주겠다"며 선입금을 요구하는 회수 대행·법률사무소 사칭은 2차 사기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변호사 실명을 직접 조회하십시오.
  • 대화 기록·앱·계정을 지우거나 탈퇴 처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불리해 보이는 자료도 자금 흐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 상대 측이 내미는 합의서·각서·채권양도 서류에 상담 없이 서명하지 마십시오. 회수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서정아트센터 투자금, 지금이라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형사판결은 처벌의 문제일 뿐이고, 1심 추징금 141억 원으로는 1,100억 원대 피해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돈을 돌려받는 절차는 민사에서 따로 진행해야 합니다. 대표자와 딜러 각각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와 가압류 등 보전조치를 함께 진행해야 집행 가능성이 생깁니다.
Q. 서정아트센터 담당 딜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1심 재판부는 모집 딜러들이 대표와 공모해 실질적으로 원금 보장을 약속하며 투자금을 유치한 유사수신행위의 공동정범에 해당한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했습니다. 법적 책임은 관계가 아니라 실제 행위와 관여 정도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투자 구조를 설명하고 추가 투자까지 권유한 딜러는 단순한 소개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Q. 서정아트센터 딜러가 대표만 문제라며 기다려 달라는데 그대로 기다려도 되나요?
딜러가 '대표만 문제다'라며 자기 책임을 제외시킨 채 대표자만 상대로 절차가 진행되는 사례가 상당수이고, 이 경우 회수 범위에 한계가 생깁니다. 최근에는 구체적 변제 계획 없이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되고 연락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수수료를 받고 모집에 관여한 딜러까지 상대로 삼아야 합니다.
Q. 서정아트센터 1심 판결이 났는데 항소심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와 딜러 공동정범 판시는 그 자체로 민사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며 민사 대응을 미루기보다 지금 확보된 판결 내용을 기초로 준비하시는 편이 소멸시효 관리와 재산 은닉 방지 측면에서 안전합니다.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

저희가 직접 진행하는 아트테크 사건입니다.

게재된 규모와 인원은 보도 및 사건 기록에 근거한 것이며, 수사와 재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은 기소·송치 등 절차 단계로 표기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서정아트센터 피해, 같은 사건 피해자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피해 경위와 금액만 알려주시면, 합류 가능 여부와 지금 해야 할 일을 짚어드립니다.

이 사건 피해 상담 신청
24시간 전화 상담 02)6956-7524 상담 신청